샐러맨더랑 싸썬 군단원은 남겨둘 생각이었나?
다른 프마, 군단들이야 핑계 대고 숙청한다 쳐도 지네 자식 같은 군단원들까지 숙청하는데 순순히 황제의 계획에 따를 거 같진 않은데
내전 유도해서 서로 소모시킨다 해도 전부 죽을리도 없을 거고 계속 자살특공 시키면 프마들이 바보도 아니고 눈치까겠지
마그누스는 반항하든 말든 식물인간 만들어서 배터리로 박아둔다 쳐도 불칸은 문 지키고 있으려면 멀쩡해야될 거 아냐
다른 프마, 군단들이야 핑계 대고 숙청한다 쳐도 지네 자식 같은 군단원들까지 숙청하는데 순순히 황제의 계획에 따를 거 같진 않은데
내전 유도해서 서로 소모시킨다 해도 전부 죽을리도 없을 거고 계속 자살특공 시키면 프마들이 바보도 아니고 눈치까겠지
마그누스는 반항하든 말든 식물인간 만들어서 배터리로 박아둔다 쳐도 불칸은 문 지키고 있으려면 멀쩡해야될 거 아냐
스마로 썬더 워리어 정리하려고 한것처럼 솔라 억실리아로 스마 몰살시킬 계획은 세워뒀을듯 그리고 불칸은 황제 명에 따라 상황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테라 공성전 와중에도 문지기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고 헤러시 이후 자기 유전 후손들 있었어도 비스트 전쟁때 혼자 활동한거 보면 황제의 비전에 전적으로 따랐을 거라는 추측이 가능하지 않을까
불칸은 패러스 죽어서 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