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언제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음
다만 무한지성님의 추측으로는 자신의 출생년도가 30M792년 쯤이라 생각되니 그와 가까운 시기에 프로젝트가 완성된것으로 추정함


당시 프로젝트에 사용된 유전자코드는 황제만이 알고 있는 기술 암흑 시대의 기술로 알려져 있음 현재 이 기술은 기계교도 모르고 사실상 아무도 모른다함 훗날 이 유전자 코드는 헤러시 당시 전멸의 가까운 피해를 받았던 레이븐 가드가 가져가 해석하였고 매카니쿠스도 데이터로 남김


각각 프라이마크의 DNA에 황제가 인위적으로 타종족의 DNA를 주입함 예를 들어 제조번호6번의 유전자에는 개의 유전자를 삽입하는 방식을 사용 늑대와 친화적이고 그를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함


각각 프라이마크의 성격이 다르게 만든 것도 황제의 의도.
서로서로 라이벌 및 갈등을 만들게 함 이유는 서로 간의 불신의 씨앗을 생기게 하여 대립하게 만듬으로써 대성전 이후 숙청을 손쉽게 하려는 의도를 품고 있음


그리고 카오스신들의 방해에도 황제는 손놓고 가만히 보고만 있던게 아니라 워프균열이 생겨 어쩔수 없었던 모양임 대신 프라이마크 프로젝트에서 남아있던 유전자로 급하게 만든게 스페이스마린이라 서술 되었있음


이상이 40k 위키에 적혀있는 프라이마크 프로젝트 내용임
소설이 진행됨에 따라 세세한 부분에서는 다르게 표현되겠지만 애당초 큰 틀에선 벗어나지 않는 것 같음


프라이마크 프로젝트는 황제가 손수 혼자서만 진행한 프로젝트라 사료됨 대신 스페이스마린 프로젝트는 급하게 만드는 것이라 몇몇 유전공학자들과 함께 진행한 것으로 보임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