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은하에 항성만 이천억개가 넘어간다고 그러고
거기에 딸려 있는 행성들 중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들도
수십억 단위가 된다는데 기술력으로든 뭘로든 끝판왕 찍었던 인간이
겨우 백만 개 밖에 안 되는 행성들을 영토로 두고 있다는 게 말이 안 되는듯
머가리가 없는 상태로 설정을 정한 게 아니면 말 그대로 그냥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존나게 많습니다! 라는 수사적 형태의 미사여구에 불과한 거라고 생각하는 게 나을듯
지금 우리 은하에 항성만 이천억개가 넘어간다고 그러고
거기에 딸려 있는 행성들 중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들도
수십억 단위가 된다는데 기술력으로든 뭘로든 끝판왕 찍었던 인간이
겨우 백만 개 밖에 안 되는 행성들을 영토로 두고 있다는 게 말이 안 되는듯
머가리가 없는 상태로 설정을 정한 게 아니면 말 그대로 그냥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존나게 많습니다! 라는 수사적 형태의 미사여구에 불과한 거라고 생각하는 게 나을듯
그냥 행성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최대선이 아니였을까 싶은데
그런거지 행성에 적어도 수만명이 있어야 농사를 짖든 장사를 하든 공업을 하든 하는데 심지어 주택가만 몰려있는 행성도 있을거 아니야....기술 암흑기에 이르러 인류 영토가 완성됬고 대성전 때는 영토만 따지면 어느정도 수복했으니 백만여개가 인류 숫자 대비 최대한 개척한 행성들 숫자가 아닌가 뇌피셜 돌려봄
원래는 그랬는데 이번 다크 임페리움에 100만계 라고 나와서 그 스틸리전님 블로그 가면 번역도 되 있을꺼임 이것도 헤러쉬 이전보다 많이 줄었겟지 터진 행성이 몇개인데
양키들 밀리언, 빌리언을 '아무튼 조올라 많다'는 수식어로 쓰는거 보면 그냥 수사적 표현인듯
아 그리도 쓰나 그러면 100만계 보다 많을 가능성도 있겠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