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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카: 충분한 정찰과 정보 수집을 통해 사전에 계획된 단 한 번의 정밀하고 순간적인 강습과 강력한 화력투사로 적을 완전히 궤멸시키는 극도로 공격적인 전략. 반드시 한 번의 강습으로 적에게 치명타를 입혀야 하며, 그렇지 못하다면 실패로 간주되어 병력을 빠르게 퇴각시켜야 한다. 타우판 강철의 비(보레알은 끔찍하게 실패했지만...)

카우욘: 몬트카와는 정반대로 극도의 인내와 절제를 중요시하는 상대적으로 수동적인 전략. 적을 속이고 유인하고 매복하고 포위하며 괴롭혀대는 매복/게릴라전에 초점을 맞춘 전술. 인류제국에서 이거 비슷한 전술을 쓰는 대표적 예시를 찾자면 타우를, 그것도 이 전술을 전문으로 쓰는 쉐도우선을 역매복해버린 카타찬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