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카: 충분한 정찰과 정보 수집을 통해 사전에 계획된 단 한 번의 정밀하고 순간적인 강습과 강력한 화력투사로 적을 완전히 궤멸시키는 극도로 공격적인 전략. 반드시 한 번의 강습으로 적에게 치명타를 입혀야 하며, 그렇지 못하다면 실패로 간주되어 병력을 빠르게 퇴각시켜야 한다. 타우판 강철의 비(보레알은 끔찍하게 실패했지만...)
카우욘: 몬트카와는 정반대로 극도의 인내와 절제를 중요시하는 상대적으로 수동적인 전략. 적을 속이고 유인하고 매복하고 포위하며 괴롭혀대는 매복/게릴라전에 초점을 맞춘 전술. 인류제국에서 이거 비슷한 전술을 쓰는 대표적 예시를 찾자면 타우를, 그것도 이 전술을 전문으로 쓰는 쉐도우선을 역매복해버린 카타찬들이 있다.
카타찬 대다내!!
그리고 파사이트 세력이 근접전을 선호한다는게 무슨말임? 몬트'카가 일종의 초근접 순간화력으로 적들을 공격한다는 거?
몬트'카가 꼭 근접전을 벌여야 할 필요는 없는데 파사이트 이 양반은 몬트카의 순간화력을 극대화시키고 싶어해서, 적에게 근접해서 화력을 쏟아내는 방식을 채택한 것
지휘관 경력 초반을 옼스들이랑 싸우면서 보내다보니 근접전투에 익숙해진 것도 있고, 본인이나 휘하 지휘관들이나 근접전을 유별나게 선호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카타찬은 대균열도 씹고 원군 기다리더니 타우마저... 카타찬... 당신들이 아밀의 희망입니다
카우욘 몬트카 그리고 모낫 이었던가
강습타격전과 유인계 동반 기습매복전 - dc App
카타찬이 딱 프레데터1의 주인공더치 이미지인듯
전격전과 미인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