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최근 소설인 옥좌의 감시자 소설에서도 나오는 묘사인데


블러드 게임의 사냥감으로 잡혀온 아워 카스마의 몸집이랑 힘이 커가급으로 강해져서 공격이 적중하면 커가의 갑옷도 뚫을 수 있을거란 언급이 나옵니다.


근데 워프 크리쳐들이 민첩성은 올려주지 않은 모양인지 공격이 갑옷에 닿기 전 수백 나노분의 일 초 사이의 반격으로 허무하게 죽음...


목에 가디언 스피어 박아놓고 볼터빵을 해버리고 그 시체는 분자 단위로 소각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