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제를 좀 바꿔야할 듯 설정보니까 반란이 두려워서
편제가 보병 연대는 군수지원용 차량말고는 ㄹㅇ 생 보병이런 형식이니..
보니까 각 연대가 힘을 합처서 연대별로 부족한 점을 커버 쳐준다는 거 같은데 그러면 비효율적인 측면이 적진 않을텐데..
반란의 위험 감수하고도 편제 바꿔서 전략적인 행동이 가능하게 하면 좀 더 유연하게 헤러틱들 막아내는 게 가능할 거 같은데..
편제는 예를 들어 우리나라 보병 사단 처럼 사단 휘하에 포병하고 전차부대를 배속시키고 그러는 거지
수정:네이비는 제외하고 지상군 한정해서
편제가 보병 연대는 군수지원용 차량말고는 ㄹㅇ 생 보병이런 형식이니..
보니까 각 연대가 힘을 합처서 연대별로 부족한 점을 커버 쳐준다는 거 같은데 그러면 비효율적인 측면이 적진 않을텐데..
반란의 위험 감수하고도 편제 바꿔서 전략적인 행동이 가능하게 하면 좀 더 유연하게 헤러틱들 막아내는 게 가능할 거 같은데..
편제는 예를 들어 우리나라 보병 사단 처럼 사단 휘하에 포병하고 전차부대를 배속시키고 그러는 거지
수정:네이비는 제외하고 지상군 한정해서
그리고 호루스 헤러시처럼 사단이 반란일으키면 발키리와 리만 러스와 보병부대를 모두 보유하고 완성된 군대가 제국을 공격해 오겠지?
반란이 필연적인게 아니잖아.. 그리고 발키리같은 항공기는 임페리얼 네이비 소속 아니야?
임페리얼 가드와 임페리얼 네이비도 편제를 최대한 나누던 과정에서 쪼개진거 였을텐데. 본문대로 편제를 효율적이게 하면 임페리얼 가드와 네이비나 전차부대나 모두 합친다는 의미로 말한거 아니었음?
아밀한정해서 보병 연대에 전차대대나 포병대대 같은 거 배속시키자는 의미였으 그러니까 지상군은 전략적 행동이 어느정도 가능하자게 하는 거 네이비는 제외하고 안 적어서 오해가 생겼구만...
행정 수뇌부까지 카오스 날뛰는거 보면 반란에 대한 대비는 필연적인거 아님?
일단 제국 최대 주적은 카오스니까 카오스에 맞춰서 편제 유지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임페리얼 아머 읽어보면 꼭 그런 것도 아님... 제국은 원칙이 꼭 다 지켜지지 않아서 연대 내 기갑, 포병, 보병 등 다양한 병과가 혼재한 경우가 대다수임. 특히 카디아에 주둔했던 연대들은 더더욱. 그리고 병과별로 구분된 연대들 역시 중대단위로 파견을 보내는 게 대부분임. 애초에 그게 2차대전 당시 영국군 편제이고. - dc App
여단급 편제 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