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브 투 다크니스 후기, 그리고 닉카임 아론 등 작가의 말에서 카오스 = 되돌릴 수 없는 타락. 로가가 말하던 진리는 호루스에게 로가가 털리며 광신도의 헛소리가 됨.
이미 공식화됐고 반론할만한 공식매체는 아예 없음 ㅋㅋ
저 뇌피셜에 근본이 없는 건 아닌데 구 판타지 구 구 카오스 워리어 코덱스에 북쪽 부족들은 카오스 신을 섬기는 걸로 추위와 배고픔등 필멸의 고통에서 해방된다는 식의 언급이 있었음.
하지만 엔탐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그냥 인간의 관점이고 신 입장에선 알 바 아님 ㅋㅋ
카오스 워리어, 카스마 이름도 다 다른데 딱 한가지 명칭,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만 똑같은 데는 이유가 다 있다.
- dc official App
애시당초 긍정적인면이라는게 인간들이 그런면에 광신하여 빠져든다 그런의미였지 카오스신이 긍정적이라는 소리는 아니었을텐데 - dc App
로가놈 언제 호루스에게 발림??
호헤 소설 Slaves to Darkness. 로가는 호루스가 이미 카오스 신들의 꼭두각시가 되었음에도 스스로에게 통제권이 있다고 교만 떤다고 생각했고, 더 나아가 호루스가 계속 반역파를 이끌면 결국 실패할 거라고 예견했음. 그래서 반역파 군단 결집할 때 쿠데타로 호루스 제거하고 호루스가 러스에게 입은 부상으로 죽었다 속이고 그 자리를 찬탈하려 함.
그런데 결국 암살 쿠데타 시행하기도 전에 이미 카오스 신들의 완전한 꼭두각시로 되살아난 호루스에게 간파당하고, 다들 지켜보는 가운데 호루스에게 일방적으로 구타당하고 쫓겨남.
https://m.dcinside.com/board/miniaturegame/27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