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브 투 다크니스 후기, 그리고 닉카임 아론 등 작가의 말에서 카오스 = 되돌릴 수 없는 타락. 로가가 말하던 진리는 호루스에게 로가가 털리며 광신도의 헛소리가 됨.

이미 공식화됐고 반론할만한 공식매체는 아예 없음 ㅋㅋ


저 뇌피셜에 근본이 없는 건 아닌데 구 판타지 구 구 카오스 워리어 코덱스에 북쪽 부족들은 카오스 신을 섬기는 걸로 추위와 배고픔등 필멸의 고통에서 해방된다는 식의 언급이 있었음.

하지만 엔탐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그냥 인간의 관점이고 신 입장에선 알 바 아님 ㅋㅋ

카오스 워리어, 카스마 이름도 다 다른데 딱 한가지 명칭,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만 똑같은 데는 이유가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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