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아슈르멘인 듯.


엘다 제국이 망하기 직전에 회자 아슈르멘(피닉스 로드 그 아슈르멘 맞음. 그냥 일반인이던 시절)이 보던 축구 비슷한 경기가 볼 때마다 룰이 바뀌는 데 그 과정이...



공놀이 -> 칼들고 검투 싸움 하며 공놀이 -> 선수들끼리 칼싸움하다가 죽여도 벌점이 없는 공 놀이 -> 골보다 살인이 점수를 더 받는 공놀이 -> 공이 사라지고 학살만 남음 -> 관객들, 혹은 구경하던 컬트들이 서로 죽여댐. 



가장 놀라운 건 이게 슬라네쉬 탄생 직전, 그러니까 모성 망하기 전이었다는 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