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슈르멘은 코덱스에서 제국 멸망 전부터 엘다 반신들을 가르쳤다는 둥, 최초의 용사라는 둥 써있지만 소설에 의하면 사실 모성에서 사는 평범한 일반인 1이었다.
2. 물론 평범하진 않았고, 남들 전부 쾌락컬트에 빠져서 인신공양하고 살인 공놀이 할 때 '쟤들 왜 저런 병신짓하지?' 라며 지 혼자 멀쩡한 모습을 보여주는 평범한 고등학생 클리셰적 캐릭터다.
3. 피닉스 로드 제인 자는 사실 검투 노예로 길러지던 어린 소녀였다. 즉 이번 엘다 내전의 제인 자 vs 릴리스, 제인 자 vs 드라자는 검투사 출신들의 대결ㅋㅋ
아무튼 슬라네쉬 탄생이후 좆된 모성에서 아슈르멘이 어린 제인 자를 구해서 데리고 다녔다.
4. 단독으로 타이라니드 바이오쉽과 1:1 떠서 이긴 미친 전적으로 유명한 피닉스 로드 마우간 라는 아슈르멘이 떠돌다가 만난 약간 정신 이상한 공돌이 1 이었다.
5. 최초로 스피릿 스톤의 존재를 깨달은 엘다는 아슈르멘이다. 그는 이쁜 돌을 부적처럼 들고 다녔는데, 죽은 영혼이 빨려드는 걸 보고 처음으로 스피릿 스톤의 가능성을 깨닫는다.
6. 마우간 라기 '영혼 수확자'로 불리는 이유는, 그가 아슈르멘이 가진 스피릿 스톤으로 영혼을 인피니티 서킷에 모으는 방법을 창조(찾은) 최초의 엘다이기 때문이다. 즉, 마우간 라는 인니드의 창조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 피닉스 로드다.
전에보니까 스피릿 스톤의 사용법을 널리 알린곳은 이얀덴이라고하던거같던대.
40k판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이네
엘다 생존물ㅎㄷㄷ
마우라간 주가 오르네
마우간 라 아님?
헐 ㅋㅋㅋ 땡큐 썰
호옹이...
아슈르멘은 그럼 요즘 이고깽 만화 같은 인생을 살았던 건가 - dc App
소설에서 대강 나온 거 보면 멸망 이후 한동안은 제인자와 함께 사실상 라오어 찍으며 힘겹게 살더라.
1,은 나중에 다뤄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