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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 Adeptus Astra Telepathica
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는 아뎁투스 테라의 조직으로, 사이커를 모집하고 제국에 봉사시키는 훈련을 담당한다. 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는 생션드 사이커 Sanctioned Psyker 로 알려진 제국의 사이커 다수를 훈련시킨다.
개요
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는 모집조직(흑선단 the League of Blackships)과 훈련조직(스콜라스티아 사이카나 the Scholastia Psykana)으로 나뉜다. 이 두 조직을 묶는 것은 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의 마스터와 그에게 조언을 하는 두 조직 출신의 수 백명의 고문단이다. 이들은 제국의 행성들 사이에 놓인 광대한 성간 거리를 가로질러 자신과 동류인 다른 자들과 통신할 수 있는 신비로운 힘을 지닌, 특별히 훈련된 아스트로텔레패스 Astrotelepath 들을 담당한다. 아스트로 텔레패티카에는 크립타이스테시안 Cryptaesthesian 으로 알려진, 특수한 암호해독과 내무를 맡는 부서가 활동한다고 알려져있다. 대성전 시기에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는 데파트멘토 인웨스티가테스 Departmento Investigates 또는 시스터스 오브 사일런스로 알려진, 흑선에 탑승하는 블랭크 사이커-사냥꾼들로 구성된 부대를 운영했다. 침묵의 자매단의 수는 호루스 헤러시의 결과 점차 줄어들었지만 활동하고 있는 부대들이 41번째 천년기 말에 목격되었다.
이들 인원들은 제국의 사이킥 노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사이커들은 황제와의 소울 바인딩 Soul Binding 의식을 거쳤다. 이 과정은 황제의 의지력의 일부분을 그의 노예들에게 전달하여, 이들을 악과 사이킥에 익숙한 적들로부터 보호받게 한다. 이 의식은 궁극적으로는 눈을 멀게 하며, 소울 바인딩에 참가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충분히 강하다고 판정 받는 소수의 아스트로패스들도 있다. 이들은 대부분의 아스트로패스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의식에 참가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운이 좋은 자들로 여겨진다.
사이킥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존재들과 흔히 연관되는 어떤 사소한 변이도 제거하는 이단심문소의 정의로운 박해가, 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의 코븐 마스터 Coven Master 들의 신중한 시험과 합쳐진다. 제국 법률 하에, 이들은 자신의 요원 operative 을 갖는 것이 허락되지만 자기 배의 간수로 근무하는 것은 금지된다. 왜냐하면 악의에 찬 사이커가 다른 텔레패스의 정신에 침투하는 것은 너무나도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스터스 오브 배틀이나 이단심문소의 스톰 트루퍼들이 흑선에 탑승하는 감시자로서 사용되며, 이는 이들이 가진 믿음이 이들이 호위하는 정신-마녀의 포식으로부터 보호해 주기 때문이다.
호루스 헤러시가 끝나기 전에, 제국에 속하는 이 부서는 시티 오브 사이트 City of Sight 를 본부로 사용했고, 사이커들은 여기에 있는 마인드홀 mindhall 로 보내졌다. 이 철로 둘러 싸인 홀 안에서, 사이커들은 소울 바인딩 의식과 아스트로패틱 합창단원으로의 첫 단계를 밟는다.
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는 맡은 의무 때문에, 아뎁투스 아스트로노미카와 함께 일한다. 워프의 많은 이상한 속성들은 이 조직의 연구 신학자들에게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의 왕궁은 흑요석 요새 Obsidian Keep 로 불린다.
역사
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는 대성전을 준비하면서 황제에 의해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거대한 아스트로노미칸을 건설하면서,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는 황제로부터 이 거대한 기계를 유지하고 작동시키는 것을 위임받았다(이 의무는 이후에 아뎁투스 아스트로노미카로 넘어간다). 따라서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는 대성전의 핵심 역할을 맡았으며, 이들의 사이킥 빛 없이는 인류는 결코 통합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는 투쟁의 시기 이래로 테라를 물들였던 로그 사이커와 "마녀-왕들"을 모으는 역할도 했다.
대성전 시기에, 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는 군사조직을 - 시스터스 오브 사일런스 - 하나 갖게 되었는데, 이들은 흑선에 탑승하여 발생하는 사이커들을 찾아다녔다. 검은 파수꾼 Black Sentinels 으로 알려진 다른 부대가 태양계의 아스트로패스 시설의 보안을 유지했다. 호루스 헤러시 때 이 조직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제국은 야수의 전쟁 War of the Beast 도중에 시스터스 오브 사일런스의 요새 하나를 마주했다.
고지 밴다이어의 피의 지배 중에, 그는 신속하게 제국에 대한 모든 통제권을 얻었다. 그렇지만, 그는 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에 대한 통제권은 얻을 수 없었는데, 이 조직의 마스터 파이드루스 Phaedrus 공이 잠재적인 사이커였고 그래서 밴다이어의 카리스마에 휘둘리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파이드루스는 밴다이어의 속임수와 음모를 꿰뚫어 볼 수 있었다. 이것은 상대보다 한 걸음 더 나가는데 익숙했던 밴다이어에게는 문젯거리였다. 파이드루스를 암살하는 것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는데, 왜냐하면 파에드루스의 후계자도 대등하게 강한 사이커일 것이기 때문이었다. 대신, 밴다이어는 파이드루스의 사이킥 능력을 빼앗기 위해 쿨렉수스 어새신을 이용하는 한편, 생명유지시스템을 이용하여 그를 살려두었다. 그의 힘을 빼앗기고 자살할 수도 없게 된 파이드루스는 그가 사이킥 능력을 잃은 것을 비밀로 하는 조건으로 고지 밴다이어를 따르기로 했다. 이렇게 밴다이어는 아뎁투스 아스트라 텔레패티카를 타락시켰다.
제국의 시대에, 티란 Tyran 행성의 파괴로 인해 이후에 티라니드로 알려지게 된 은하계 바깥의 외계종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탄드로스 텔레패티카 매트릭스 Thandros Telepathica Matrix 에서 수집된 생체조직들이 증거가 늘어나고 있다. 워프 균열에 휩쓸린 행성 토레우스 Toreus 가 다시 나타나자, 고대예언가 archeodiviner 들로 구성된 팀이 파견 되었고, 그곳에서 이들은 카오스 오염에 압도되었고 이것에 노출되어 모두 사망했다.
대균열이 만들어짐에 따라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일시적으로 꺼졌고 카오스의 비명이 은하계 대부분을 뒤덮었다. 이에 뒤이은 암흑 The Blackness 으로 알려진 대혼란 와중에, 많은 수의 아스트로패스들이 미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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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하나 보내려고 맨날 죽는 걔네들 이야기임
우리모두 pop3와 smtp께 감사의 기도를 올립시다
범은하계 인터넷
통신병들은 오늘도 죽어나갑니다
가히 사망전대 - dc App
밴다이어 이새끼는 어디 악랄한 짓에 안끼는데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