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볼수록 정수리 가닥만 길게 남기고 나머지 머리 빡빡 민다음 위로 길게 뽑아서 휘날리고 다닌다는게 이해 안가는데

두피에 박든 두개골에 박든 걍 장식물 꽂아놓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