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온 셀레스틴 리빙 세인트 단편 소설
줄거리 자체는 전형적인 황제의 워프 데몬인 셀레스틴이 위기에 빠진 제국군을 구해낸다는 것이어서 그리 특별한 건 없으나,
이 소설의 흥미로운 파트는 셀레스틴이 죽었다가 워프 안에서 깨어나고 다시 물질계로 나오는 과정임.
1.일단 물질계에서 죽으면 셀레스틴은 워프 안에서 눈을 뜸.
2.이때 자신에 대한 기억들(자기 정체, 이전 기억등등)이 말소된 상태로 꺠어나나 점차 시간이 지나면 기억을 되찾음.
3.깨어나는 장소는 무수한 해골들이 쌓여있는 산들이 있는 곳으로 여기저기에는 셀레스틴의 갑주를 입은 셀레스틴 본인의 시체들이 널려있음.
4.워프 안이니 당연히 워프 비스트, 악마들이 튀어나오고 이녀석들과 싸우면서 셀레스틴은 황제의 전사로써의 정체성을 되찾음.
5.그러다가 물질계로 넘어오는 포탈을 타고 물질계로 강림하는데, 물질계 어디로 튀어나올 지는 셀레스틴 본인도 모름.
6.물질계로 나온 다음, 제국군을 위기에서 구해주고 다시 죽으면 1부터 재시작.
7.시체의 수로 봐서는 1~6번의 과정을 무수히 거친 것으로 보임.
그럼 이때까지 나온 셀레스틴은 전부 동일인이야? ㄹㅇ 그레이터데몬이었네
근데 황제가 만든거 맞냐?
소설에 보면 필멸자로써 처음 죽을 때 '그분'이 어쩌고 하는 대목이 있는데, 직접 셀레스틴 설정을 뒤져보니까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황제 개입에 대해서는 확실한 게 없음.
워프에 가짜 금빛내는 문신충대머리가 하나 있잖아 걔랑은 상관 없어?
이쯤되면 ㄹㅇ 워프 어딘가에 황제의 영토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거 같긴 한데...
진짜 황제의 신앙 때문에 관련 디먼들이 만들어지는건가
이정도면 셀레스틴이 특수한 형태의 영속자거나 황제가 신이거나 둘중 하나네
호헤 시리즈에서 나오는 영속자들 보면 죽으면 그 몸에서 부활, 즉 어디까지나 물질계에 속한 존재들이다. 저건 빼박 워프 사념체라고 봐야 함.
부활시키고 나서 그냥 내보내는게 아니라 레벨링 시키고 나서 내보내는구나.
음 리스폰 지정은 황제가 하는건가 - dc App
황제의 그레이터 데몬 맞구만. - dc App
워프 어딘가에 있을 금빛으로 빛나는 황금의 성에 가운데에서 리전 오브 디 뎀드랑 같이 황금옥좌에 앉아계실 그분이 보고 싶구만.
칼도르 드라이고랑 안 만나나
그리되면 카오스 입장에선 피똥 싸지르겠는데?
근데 애랑 소울스톰에 나오는 성녀랑 다른거지? 소울스톰에 나오는 성녀는 대체 뭐지
비유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사실이네....
으 워프데몬 그켬;
화씨 간지터지내;;;
뭐야 ㄹㅇ 그레이트 데몬이네 ㄷㄷ - dc App
이거 소울리버의 라지엘이 영혼계에서 물질계에 시체를 매개체로 삼아 이동 하눈것과 비슷한 거같은데
골ㅡ든 그레이터 데몬
황제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