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벤트 전체적으로 베일워커가 카디아에서 블랙스톤 포트리스까지 감초처럼 끼어드는걸 생각하면웃음의 신이 대부분의 판을 깔아놓은것 같은 느낌인데 그런데도 크엘이나 피닉스 로드 플라조형은 나올 생각을 안하네
세고라크가 판짰음?
할리퀸인 실란드리 베일워커가 벨리사리우스 카울에게 바람넣어서 카디아로 가게 만든게 시작인걸 생각하면 누가 배후인지 뻔하지
카울의 카디아행 부추긴 것도, 카디아 폭발 이후 생존자들을 마크라그까지 인나리와 함께 안내한 것도, 흑암요새에 갇힌 길리먼 일행을 풀어주고 웹웨이를 통해 지구의 달까지 안내한 것도 다 실란드리 베일워커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