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타우는 좆도 피해도 안입었고 다 승리햇다는 식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좀 있는데
몬트카에서 죽은 아운바의 위치는 타우 입장에선 길리먼 이나 황제를 잃은 거만큼의 큰 타격이었음.
그거 말고도 결국 타우는 목적을 달성하지도 못했고 마냥 승리했다고 하긴 좀 그렇지
무슨 타우는 좆도 피해도 안입었고 다 승리햇다는 식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좀 있는데
몬트카에서 죽은 아운바의 위치는 타우 입장에선 길리먼 이나 황제를 잃은 거만큼의 큰 타격이었음.
그거 말고도 결국 타우는 목적을 달성하지도 못했고 마냥 승리했다고 하긴 좀 그렇지
묘사가 유독 구질구질하게 이유를 가져다 붙이는게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 전투에선 졌지만 전쟁에서는 승리했으니 아무튼 타우 승 분명히 지던 상황에서 타워 지휘관(=ㅅㄷㅇㅅ)의 압도적인 뭐시기 뭐시기로 아무튼 피해 적게 받고 전략적 이득도 챙김 or 극적인 뒤집기 승 아무튼 타우가 지진 않음 ㅇㅇ 이런 묘사가 너무 많아 제국은 쳐발리고 전멸 땅땅땅이러기라도
게다가 전체 판도로 보면 사실 타우는 이겨도 이긴게 아니지 않나?
다른건 다 모르겠고, 쉐도우선은 좀 뚝배기좀 까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