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뽕은 존나차는데 소설은 뽕보단 차분한 편
최근에 호헤 정독한 뉴비인데
햄 처음으로 알려준 형 말대로
인생을 받쳐도 모든걸 이해하지 못할 정도의
톨킨급 웅장한 스케일은 아닌거같음
그대신 특유의 분위기 소위 말하는 "뽕"이
역대급이라 모든걸 쌈싸먹는? 느낌?
웅장한데 ㅇㅇ 멋있고 ㅇㅇ 인정함
하지만 톨킨급은 아님
오해는 하지마 톨킨빠 아님
사실 반제 끝까지도 안읽음
여튼 그렇다고 해서 무시는 못할 정도의
적당한 발랜스가 있는거 같음
뉴비가 느낀바 판타지 좋아하는 사람들도
호불호 크게 갈릴듯
나는 일단 햄이 톨킨 소설들보다 더 취향이라
더 많이 읽고 배우고 싶음
무엇보다 보겜하고 싶더라
보겜 존나 간지남
결론:
미니어처 팔려고 쓰는 소설이라며
이정도면 진짜 훌륭한거지
호헤 진짜 잘 읽었음
근데 뭐가 하나같이 존나 다 비싸 씨발
반제급 소설은 아무나 못 쓰기도 하고 ㅋㅋ 또 문제가 작가 개개인 권한은 토막토막이라..
뉴비 그게 제일 아쉬움 토막토막인거
결론에 매우 큰 공감합니다~ 여타 원서보다 확실히 비싸요
지땁다움
반제처럼 쭉 이어지는 서사시가 아니라
누가 햄에 톨킨급을 바라지? 이상하네...
너 말고 그 형 말하는것이니 오해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