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0f52cc4981de13b156b13adcc80ce131d7dc94826cb41816bbb53f63a6b68d969eec851425655a0737719a9269c7ef16e841e3100b08f44b2df415c0e8f3f9088d8ec5065f6efe2

그 인간 한 몇년 붙어있다가

형재여 나는 바람이네 바람은 묶이지도 메이지도 않는다네

언젠가 별들의 하늘 아래서 다시 만나세 하고

윙크 한번 날려주고 튈게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