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쉐도우선의 더러운 성깔(...)
얘 성미가 더럽다는 건 인퀴지터도 알고, 파사이트도 알고, 이써리얼도 안다. 코른도 아마 아는 것 같고. 분조장 있다는 거 빼면 성격 좋은 편인 동기 파사이트는 울트라마린이랑 대화할 때 \'신으로 승천한 자(황제 승천 축일에 관한 걸 봤거나 들은 적이 있을지도?)\'라면서 나름대로 존칭을 썼음. 부하들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저게 뭐람...한 거 보면 아마 괜히 포로 꼽주고 싶어서 저랬을 가능성이 높다
2. 미적 감각의 차이.
타우는 미니어처들 생긴 거 봐도 알겠지만 좀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깔끔하고 대칭적인 디자인에 집착함. 타우 도시를 지상부터 지하까지 돌아다녀본 누미토르가 평가하기로는 너무 잘 정돈되어있어서 부자연스럽다 못해 개미집이나 벌집 생각날 정도였다고...온갖 장식으로 화려하게 세공한 황제의 갑주는 직접 만난 게 아니라 석상으로 본 타우 입장에서 위압감을 주기보다는 패션 테러리스트같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을 거다.
3. 황제에 대한 이해도와 정보 부족.
얘기하는 투를 보면 알겠지만 쉐도우선과 휘하 타우 몇몇은 저때까지 황제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랐음. 지금이야 몇백년정도 지났으니 대충 어떤 인물인지는 알겠지만 얘네 입장에서는 자기들 홀로그램 아운바나 1984 빅-브라더처럼 실제로는 없는데 가상으로 만들어낸 놈 취급할지도 모른다. 애초에 타우라는 종족 전체가 종교를 미신 취급하고 배척하는데 황제는 현 제국에서 신으로 숭배받으니까...
얘 성미가 더럽다는 건 인퀴지터도 알고, 파사이트도 알고, 이써리얼도 안다. 코른도 아마 아는 것 같고. 분조장 있다는 거 빼면 성격 좋은 편인 동기 파사이트는 울트라마린이랑 대화할 때 \'신으로 승천한 자(황제 승천 축일에 관한 걸 봤거나 들은 적이 있을지도?)\'라면서 나름대로 존칭을 썼음. 부하들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저게 뭐람...한 거 보면 아마 괜히 포로 꼽주고 싶어서 저랬을 가능성이 높다
2. 미적 감각의 차이.
타우는 미니어처들 생긴 거 봐도 알겠지만 좀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깔끔하고 대칭적인 디자인에 집착함. 타우 도시를 지상부터 지하까지 돌아다녀본 누미토르가 평가하기로는 너무 잘 정돈되어있어서 부자연스럽다 못해 개미집이나 벌집 생각날 정도였다고...온갖 장식으로 화려하게 세공한 황제의 갑주는 직접 만난 게 아니라 석상으로 본 타우 입장에서 위압감을 주기보다는 패션 테러리스트같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을 거다.
3. 황제에 대한 이해도와 정보 부족.
얘기하는 투를 보면 알겠지만 쉐도우선과 휘하 타우 몇몇은 저때까지 황제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랐음. 지금이야 몇백년정도 지났으니 대충 어떤 인물인지는 알겠지만 얘네 입장에서는 자기들 홀로그램 아운바나 1984 빅-브라더처럼 실제로는 없는데 가상으로 만들어낸 놈 취급할지도 모른다. 애초에 타우라는 종족 전체가 종교를 미신 취급하고 배척하는데 황제는 현 제국에서 신으로 숭배받으니까...
그냥 역으로 타우제국주의적 시각으로 에휴 미개한 궤베사야 저건 그냥 드럽게 큰 냄져 동상이잖아 하고 꼽준거 같다
그렇다기에는 타우 애들도 비올라에 초대형 파사이트 석상 만들어서 세워놓은 전적이...
내로남불은 종특이란 말입니다 - dc App
ㅋㅋㅋㅋㅋ 제국주의의 핵심이 내로남블이니까
미니멀리즘과 맥시멀리즘의 충돌인것
얘들은 길리먼만 조우해도 기절초풍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