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개념글 이번 사이킥 어웨이크닝 추가 소식 관한 글 보면,


이번 사이킥 어웨이크닝은 스토리가 진행되는게 아니라 100여년의 인도미투스 성전 동안에 각 팩션들에게 벌어진 일을 다룬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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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달린 댓글임.


아래 대댓글까지 합해서 요약하면, 40k는 '세계관/설정'으로서 가치가 있지, 일직선적인 스토리가 아니다.


굉장히 많이 공감되는듯


특히 '스토리 진행 왤케 없냐' '40k는 엔딩이 어떻게 되려나' '다른 충성파 프마는 언제 귀환하지' 얘기만 하는 사람들이 좀 봐야할 댓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