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한포기의 욕망도 마음도 없는 인간이
오직 인류만을 위하고 종교와 신들을 그렇게 극혐하는 인간이


신처럼 휘황찬란한 장식달린 황금갑옷에
머리에 월계관을 얹고 다닌다는게

지금 체신 설정하고는 너무나 괴리감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