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황제에게 숙청 당한 것 까지는 알겠는데, 어느 소설에서 호루스가 말카도르에게 둘 얘기 하려니까 입 막으려는 거 보면 무슨 큰일 있었던 거?

랑단 이란 제노놈들에게 군단 두 개 전체가 세뇌 당했다고 해도 다 죽일 정도까지인 거면 뭔가 더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

그 랑단이 제국을 싹 쓸어버릴 뻔해서 무슨 숨겨진 병기 썼다는 것도 사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