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황제에게 숙청 당한 것 까지는 알겠는데, 어느 소설에서 호루스가 말카도르에게 둘 얘기 하려니까 입 막으려는 거 보면 무슨 큰일 있었던 거?
랑단 이란 제노놈들에게 군단 두 개 전체가 세뇌 당했다고 해도 다 죽일 정도까지인 거면 뭔가 더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
그 랑단이 제국을 싹 쓸어버릴 뻔해서 무슨 숨겨진 병기 썼다는 것도 사실이야?
결국 황제에게 숙청 당한 것 까지는 알겠는데, 어느 소설에서 호루스가 말카도르에게 둘 얘기 하려니까 입 막으려는 거 보면 무슨 큰일 있었던 거?
랑단 이란 제노놈들에게 군단 두 개 전체가 세뇌 당했다고 해도 다 죽일 정도까지인 거면 뭔가 더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
그 랑단이 제국을 싹 쓸어버릴 뻔해서 무슨 숨겨진 병기 썼다는 것도 사실이야?
돈하고 말카도르 나오는 단편 보면 돈이 말카도르가 지웠던 자기 기억 다시 복구하고서 '지금(헤러시) 그 둘이 살아있었으면 제국은 진작에 망해버렸을 것이다'고 생각함.
군단은 썰린게 아닌걸로 생각됨 돈과 길리먼이 남은 아들들은 나누어 흡수했다고 하는걸 보면 딴군단들도 울마와 임피가 좀 수가 언제부터인가 좀 딴군단보다 많은듯~ 이런 느낌인걸보면 망하고 남은 쩌리 흡수한수준이 아니라 어느정도 전력이 보존된걸 흡수한거 같으니 - dc App
소설에 잠깐 나온건 둘은 어떤 이유로 숙청당했고 아마도 직접적인 숙청 요청은 로갈 돈 이 요구했을수도 있고, 살아남은 군단 잔존 병력은 임피와 울마에 흡수되었고, 두 군단의 프마와 흡수, 흡수당한 군단원 모두 황제와 말카도르 주도하에 기억이 조작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