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대를 막아버릴 기세로 떨어진 머리칼을 보면서 이게 우연의 산물이아니라 나의 유전적 부모의 의도하에 이루어진 참사라면 난 과연 나의 유전적 부모들을 용서할 수 있었을까???과연 의도적으로 지성체를 대머리로 창조한다는 악마보다도 끔찍한 사고방식을 가진 자에게 인류를 맡길 수 있었을까??
답은 역시 헤러시네
앗...아아...
어...음....
너글이 너 찾더라
저 그림 너글이 그렸냐 엌
모레는거냐 이단새기가
그래서 니가 탈모라고? 잘됐네
아.....음....일리가 있네 탈모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