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자기가 최강인건 인간들 사이에 최강이지 카오스 신 자체는 논외임. 애초에 이새끼가 몰렉에서 카오스신하고 사기치고 오는거 자체가 한계라는게 있지.


자기계획을 카오스가 망칠꺼라는것쯤 황제 자리에 올라서면 다 알 수 있는데, 자기의 개쩌는 능력에 자만했는지 아니면 한계가 왔는지 방치함.


최소한 마그누스 이 씹새끼 만큼은 황제가 멱살잡고 잡아다가 조지고 볶고 하면서 곁에 붙어놨어야 했다.


마그누스 이 빡대가리 새끼가 황제의 계획에 가장 중요한 도구인데 그걸 걍 냅둬서 이 사단을 만들었어.


왜 마그누스 이 저능아를 걍 냅뒀는지 난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