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네쉬 하나한테 인류 최전성기보다도 더 잘나가던 엘다가 좆되는 걸 봐놓고도(물론 이건 자업자득이긴 하지만서도) 카오스신을 과소평가해서 호루스 헤러시를 방조하질 않나, 웹웨이가 그렇게 중요한 프로젝트라면서 방비를 허술하게 하질 않나
황제는 최소한 마그누스 새끼는 지 옆에 두고 감시하거나 미리 워프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줬어야 됐음
자기 제외하면 제일 강력한 싸이커가 아무 안전장치 없이 돌아다니게 냅두는 게 말이 되나
아님 테라에 사이킥방호라도 강하게 걸거나 무슨 집 대문이 편지 하나에 박살이 남
호루스헤러시고 나발이고 카오스신들이 언제고 마그누스만 꼬시면 황제계획은 파탄났을 거란 걸 생각하면 황제는 너무 오만했다고 밖에 안 보인다
황제는 최소한 마그누스 새끼는 지 옆에 두고 감시하거나 미리 워프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줬어야 됐음
자기 제외하면 제일 강력한 싸이커가 아무 안전장치 없이 돌아다니게 냅두는 게 말이 되나
아님 테라에 사이킥방호라도 강하게 걸거나 무슨 집 대문이 편지 하나에 박살이 남
호루스헤러시고 나발이고 카오스신들이 언제고 마그누스만 꼬시면 황제계획은 파탄났을 거란 걸 생각하면 황제는 너무 오만했다고 밖에 안 보인다
한페이지도 안넘어갔는데 비슷한 제목에 비슷한 글이 또 올라오네
거기에도 달았지만, 황제가 카오스신을 얕본적 없음. 인류를 구원하려면 어쩔수 없었으니 승산이 없더라도 던져본거지. 황제가 오만했던건 스스로 인류 전체를 이끌어야 한다는 책무를 자청했다는데 있는거지 카오스신을 깔본적은 없다.
깔본 적이 없는데 프마들을 그렇게 대충 던져둔다고? 카오스 타락에 대한 아무 안전장치도 없이? 모든 게 자기 계획대로 흘러갈 거라 믿는 게 어떻게 오만한 게 아님
아무대책도 없었다는건 니 평가고 실제 황제가 어떻게 했는지 니가 어떻게 알수 있는데? 애시당초 대성전이란 시간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걸 일일히 감시할 여지가 없었다고 이해하는게 정상 아닌가?
애시당초 위험성 알려준다고 마그누스가 "아 예 알아모십죠" 했겠냐. 들어처먹질 않았겠지. 웹웨이 방어막이 허술했단것도 개소리지. 황제는 전능한 신이 아니다. 위대한 인간일 뿐이지. 어쩔수 없는 요소는 어쩔수 없는거야. 당연히 그런 불리함을 안고 한 싸움이다. 그걸 아니 오히려 숙청계획을 세운거지. 다만 황제보다 카오스신들의 손이 한수 빨랐던거 뿐이야
불가능을 원했던거임 황제 계획은 성공할 수 가 없었음 황제 자체가 인간의 인지를 벗어난 존재라 인간처럼 생각을 못하는게 큰 문제였음 물론 제일 큰 실수는 인간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고 여긴거였지 엘다도 워프에 가는 영향력을 자기 스스로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종족이였는데 그 타락이 자신들의 신을 만들꺼라고 믿었지만 결국엔 슬라네쉬를 만들게 된거였고 황제는 그걸 보고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되겠지 했지만 결국엔 그것마저도 한계가 있다는걸 몰랐지
황제도 카오스을 상대로 오만하지 않았음. 문제는 황제가 생각한 이상으로 카오스가 너무 강했던거뿐
그 편지에 폭탄이 들어있는거라 당연히 대문이 부셔진거지. 마그누스가 마법사들을 희생시키면서 전력을 다해 부순거임 게다가 카오스신이 도와줬다는 암시가 있고
편지폭탄은 멕거핀같은거 아닌가? 그냥 방비 엄청잘된 요새에 머핀을 던졌는데 날라가버림. 아무튼 그럼. 이런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