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arhammer-community.com/2019/04/24/slaanesh-the-lore/


데몬 헤럴드인 음란한 혀 실(Syll)은 스스로의 파멸에 빠져들 존재들에 대한 애착이 점점 커져간단 이유로 슬라네쉬의 궁정에서 배척당하던 존재였다.


어느날 슬라네쉬의 정원에서 검투장에서 쓰이던 전쟁 노예인 에스케(Eske)가 실의 눈을 사로잡았고 실은 에스케를 더 높은 학살의 경지로 이끌었고 결국 에스케는 데몬 프린스의 경지에 올랐다.


둘은 어둠의 계약을 맺어 서로의 운명을 묶었고 교활함과 속도, 야만적인 힘을 지닌 치명적인 공생체이자 태그-팀(tag-team)인 실레스케(Syll'eske)가 되었다





어떤면에서 필멸자 노예가 헤럴드의 관심을 받았을지는 소설이든 뭐든 더 나와봐야 알듯



아오지/40K 둘다 사용 가능한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