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이 폴른이 뿌린 사이킥 역병에 오염되었다는 이유로 닼엔과 타우의 더러운 뒷거래의 희생양이 됨
챕터 자체는 일단 어찌어찌 살아남은 모양이지만 오히려 어줍잖게 살아남아서 더 문제인것 같고
더 문제는 살아남은 챕터 지휘관이 타우와 닼엔이 모종의 거래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버림
모성이 폴른이 뿌린 사이킥 역병에 오염되었다는 이유로 닼엔과 타우의 더러운 뒷거래의 희생양이 됨
챕터 자체는 일단 어찌어찌 살아남은 모양이지만 오히려 어줍잖게 살아남아서 더 문제인것 같고
더 문제는 살아남은 챕터 지휘관이 타우와 닼엔이 모종의 거래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버림
정의? 40k에선 어림도 없지
얘들 브락스에서 폴른 잡는다고 대원들이랑 챕마까지 갈려나갈정도로 헌신했는데 그 대가가 이거라니 미친 닼엔놈들
아니구나 컴퍼니 마스터니까 중대장이 죽었구나
인퀴지션에 확 꼰질러버렸음 좋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