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다못해 사막같은 접근이 참좋음

어줍잖은 감성팔이, 시대반영 등등으로 캐릭터성 해치고 애매한 꼴 나는게 넘치는데

오함마는 그딴거 일절없음

작가진의 태도가

\"응 그새끼 개새끼고 저새낀 씹새끼임ㅋ\"

\"뭐?? ×××는 다르다고? 응아냐 그놈도 걍 분투하는 3번 도구일뿐이야^^\"

이런 느낌ㅋㅋ

그래서 오히려캐릭들에 더 정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