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유물 회수

맵상에 한 개 또는 여러 개의 유물 모델을 놔두고. 둘 중 하나가 그걸 쟁탈하며, 유물을 실수 혹은 전술이란 명목 하에 하나 혹은 일정 수 이상 파괴해버리면 회수할 걸 부숴버렸다고 패배하며, 더 많은 유물을 회수하는 쪽이 승리하는 방식. 경우에 따라 공방전 형식이 된다면 회수하지 못해서 파괴할 시 방어측 슬

EX)M26 퍼싱 전차 프라모델을 맵 한가운데에 얹어두고 - 고대 테라의 2세계 전쟁기에 연합군 측에서 쓰인 전차. 퍼싱이라는 이름을 한 로드 제너럴의 이름을 땄다고 한다. 훗날 인류의 대확장시기에 이 전차는 이 행성의 고대 군사학 박물관에 모셔지기 위해 이송되었으며, 모든 부속이 보존된 채 잠들어 있다.

인류제국 - 고대 테라의 STC 시기 이전의 순수한 기술을 품고 잠든 전차를 무사히 회수하라! 혹은 카오스 놈들에게 넘어가기 전에 파괴하라!

카오스 - 고대 테라의 아득한 기술력이 잠든 전차를 회수하여, 기술개념을 카오스 4대신에게 봉헌하고 워프스미스들로 하여금 고대의 잠든 기술을 깨워 울부짖도록 하라!

뭐 이런 식


2 : 제파전

기본 배치 포인트를 지니고. 턴마다 추가 포인트를 이용해 계속 충원해가며 거점을 차지하는 밀당싸움(아주 길게 진행될듯)
예를 들면 기본 2천포인트 + 턴당 150포인트+(거점 수X250포인트) 이런 식으로 해서 더 많은 거점을 확보하고 오래 사수하면 테이블에 수적우세가 계속 커지면서 결국 꾸역꾸역 밀어버릴 수 있는거임
일부 거점은 전술적 이점을 줄 수 있고

- EX : 야전병원 - 전 보병의 운드 +1, 지휘관이나 엘리트급은 +2, 야전병원 내 일정 반경 내 보병들 전원은 턴당 운드 1씩 회복

- EX2 : 종합정비창 - 모든 차량은 절대 1턴에 아무리 많은 공격을 받아도 완파상태가 되지 않으며 턴당 일정한 속도로 정비창을 향해 자동 회수됨. 자동 회수 상태에서 두 번의 본체 유효타를 추가로 받을 시 완전파괴됨(궤도 같은 모듈 유효타는 해당하지 않음)

- EX3 : 보급고 - 모든 차량 및 보병의 공격횟수 증가, 이동 거리 증가 등


뭐 이런 모드전 있어도 재미는 있을거같은데 갤럼들은 어케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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