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다니는 달, 갑판 안의 원주민, 자체적 생태계 드립이 있긴한데 기껏해야 수십킬로미터쯤?
그리고 전함수십척이 아니라 순양함 수십척이래
수십킬로미터면 글로리아나랑 비슷한데 이건 그동안 언급으로 띄워주던거에 비하면 너무 작지않아?
팔랑크스는 원형이라 길이랑 폭이 1:4수준인 다른 제국 함선이랑 곧장 비교하면 안됨. 똑같이 26km 더라도 글로리아나는 위에서 본 단면이 대충 130^2km, 팔랑크스는530파이km여
원형이라 실면적 훨씬큰건 아는데 그래도 위상에 비해 크기가 너무 작아보여서 그럼ㅋㅋㅋㅋ 카디아 방어전때도 단독으로 블랙스톤 포트리스 완파+아바돈 함대 1/3박살낸놈이 수십km면 좀 작아보이잖아
그냥 함선 관리가 존나 안되서 곰팡이도 피고 버섯도 자라고 하는 상황이 극단적으로 갔을 때의 모습 아닐까
블랙스톤 포트리스가 대략 소행성만한 크기로 묘사됨. 달보다는 작더라도 대충 존나 크다는거지. 팔랑스가 블랙스톤 포트리스보다는 작았지만 블랙스톤 포트리스를 밀어낼 정도의 중량과 힘은 가지고 있었다니까, 아무튼 그보다는 작더라도 어쨌든 큰 크기일듯?
날아다니는 달, 갑판 안의 원주민, 자체적 생태계 드립이 있긴한데 기껏해야 수십킬로미터쯤?
그리고 전함수십척이 아니라 순양함 수십척이래
수십킬로미터면 글로리아나랑 비슷한데 이건 그동안 언급으로 띄워주던거에 비하면 너무 작지않아?
팔랑크스는 원형이라 길이랑 폭이 1:4수준인 다른 제국 함선이랑 곧장 비교하면 안됨. 똑같이 26km 더라도 글로리아나는 위에서 본 단면이 대충 130^2km, 팔랑크스는530파이km여
원형이라 실면적 훨씬큰건 아는데 그래도 위상에 비해 크기가 너무 작아보여서 그럼ㅋㅋㅋㅋ 카디아 방어전때도 단독으로 블랙스톤 포트리스 완파+아바돈 함대 1/3박살낸놈이 수십km면 좀 작아보이잖아
그냥 함선 관리가 존나 안되서 곰팡이도 피고 버섯도 자라고 하는 상황이 극단적으로 갔을 때의 모습 아닐까
블랙스톤 포트리스가 대략 소행성만한 크기로 묘사됨. 달보다는 작더라도 대충 존나 크다는거지. 팔랑스가 블랙스톤 포트리스보다는 작았지만 블랙스톤 포트리스를 밀어낼 정도의 중량과 힘은 가지고 있었다니까, 아무튼 그보다는 작더라도 어쨌든 큰 크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