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는
1. 파워아머 입은 미래군인들이 칼인지 전기톱인지 분간안되는 무기 들고 닥돌해서 싸우는데 이게 먼가 병신같으면서도 멋있어서
2. 던옵1 닥세를 뒤늦게 스팀이벤트로 3처넌인가에 사서 플레이했는데
카오스나 외계인은 당연하고 제국진영 캐릭터들도 대부분 제정신이 아닌 게 신선해서
빠져들게 됨
1. 파워아머 입은 미래군인들이 칼인지 전기톱인지 분간안되는 무기 들고 닥돌해서 싸우는데 이게 먼가 병신같으면서도 멋있어서
2. 던옵1 닥세를 뒤늦게 스팀이벤트로 3처넌인가에 사서 플레이했는데
카오스나 외계인은 당연하고 제국진영 캐릭터들도 대부분 제정신이 아닌 게 신선해서
빠져들게 됨
온게임넷에서 앶1 설명한거 보고 - dc App
인터넷 뒤지다 코른 버저커를 보고
옛날 엔하에서 스페이스마린보고 '뭐지? 스타에 그 마린인가?'하고 봤다가 '4만년뒤, 사이좋게 좆망, 타락위험,이미 타락한애들'같은 뽕차는 설정보고.
기억안남
씹덕들이 황제가 쎄니 스마가 쎄니 그 얘기할 때 관심가졌고 앶시리즈 80% 할인때 입문함 - dc App
나는 던 오브 워 2 레트리뷰션 게임으로 들어왔고 워해머 40K 스페이스 마린을 플레이하면사 워해머에 빠지게 됬다. 지금도 워해머 게임 좋아함
글 읽다가
어렷을때 우연히 마트에서 앶1 사서 해보고 유닛 디테일에 빠져서 더 알아본다고 이것저것 뒤져보다 빠짐 그래서 앶3 좆망한게 고통스럽다 시발.. - dc App
햄탈 스케이븐 트레일러
플레임즈 오브워 하다가 알게됨
킹무위키에서...
군대에서
앶1 출시때 드레드넛이 오크 골통 깨는거 보고 입문함
처음 접한건 중학생때 수련회에 뭐 군인제복같은거 처입고오던 이상한놈 있는데 걔가 좋아하던게 워해머였음 근데 정작 빠져든건 10년후인 지금임 - dc App
마린들 디자인도 좋고 설정이나 그런거에 빠져듬 - dc App
오꾸
커스토디안 일러스트 핀터레스트에서 보고
꺼라위키에서 우연히 40k 황제 항목 보고 설정뽕 맞아서
구글에서 오크 검색했다가
카오스 마린들 비쥬얼 보고. - dc App
던오브워 다크 크루세이드
스타2하다 옆동네 마린은 존나 세다는 한탄글 보고
스2하다 워햄표절 ㅡㅡ 라는 글보고 찾아보다 뿅감 - dc App
앶1 트레일러 - dc App
고등학교 때 친구가 워해머를 소개시켜 줬는데 처음엔 시큰둥하게 듣다가 "4만년 뒤의 배경으로 하고, 외계인이 포자 번식(오크)하는데다가 맞서 싸우는 인간들이 18개 수술 받아 심장 2개에 폐 3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해주길래 뭐여 시벌 그건 사람이 아니고 눈깔 3개 달리고 팔 4개 달린 괴물 새끼가 아닌가 싶어서 찾아보다가 빠져들었네요.
스타소설 찾아보다가 우연히 읽고 빠져듬. 스타1도 어린시절엔 꽤나 절망적이었는데, 이건 아예 전부다 개새끼고 전부다 절망적이라 뻑감
스타 대 워해머 떡밥보다가 그만...ㅎㅎ
울트라마린 무비 보고 ㅋㅋㅋㅋㅋㅋㅋ
티라이니드 존나 좋아함
앶2 트레일러 체인소드보고 뽕감
임페리얼 나이트 보구요 - dc App
원래 설정 같은 거 좋아함 -> 어릴때 던옵 1을 이마트에서 삼.(게임인것만 알고 있었음)-> 안에 설정북이 있음 -> 설정북 재밌음 -> 찾아보니 워해머세계관이 따로 있음 ->
일베에서 보고
앶1이랑 2 타이라니드보고 혹했는데 황제께서 TTS를 다신걸 보고 입덕함
배급사 이름이 뭐더라 여튼 망해서 똥꼬쇼할때 사서 입문함 - dc App
어떤 블로그에서 던옵워 윈터 어썰트 임가 ost 듣고 찍 싸고 입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