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른의 인장(팬아트)
코른(코온)
피의 신 코른은 분노와 폭력, 증오의 카오스 신이다.
코른은 카오스 사대신중 가장 처음으로 깨어났으며, 테라의 중세-그 전쟁의 시대에 완전히 깨어났다.
모든 폭력은 코른의 힘이 되며, 그것은 피아를 가리지 않는다.
그의 칭호는 분노의 군주, 해골의 수탈자, 전장의 왕이 있다.
-코른(코온)-
면면 : 증오, 분노, 폭력, 피범벅
신성한 숫자 : 8
특성 : 전사
대적 : 슬라네쉬
악마 : 블러드thㅓ스터, 블러드레터, 플레쉬 하운드, 저거너트
개요
- 그의 이름 코른은 그들의 악한 언어로는 카네스, 분노의 군주/피의 군주를 뜻한다.
* 비록 코른이 마법을 경멸하고 젠취를 혐오하긴 하나, 슬라네쉬야말로 그가 가장 혐오하는 대상이다.
* 두 신격은 카오스의 대칭적인 측면을 담당하고, 코른은 슬라네쉬의 방종하고 음탕함을 모욕적으로 여긴다.
* 코른은 인간의 본능중 영광과 용기의 측면을 물려받았으며, 그의 추종자들은 이것으로 자신들의 숭배를 정당화한다.
(카오스 신의 긍정적인 측면 중 하나가 여기서 와전된듯)
* 하지만 코른의 가장 열성적인 신도들은 그는 피가 어디서 어떻게 흐르는지는 관심이 없으며, 그저 '흐른다'는것에 관심을 가짐을 안다.
* 코른의 외형은 피의 바다 위, 해골의 산에서 황동 옥좌에 앉은 전능한 존재로 묘사된다.
* 코른 본인은 거대한 근육을 지닌 화려한 거인으로 묘사되는데, 검붉게 칠해진 황동과 놋쇠의 갑옷을 입고 사냥개같이 으르렁 거리는 안색을 지녔다고 전해진다.
* 그의 말은 한마디 한마디가 끝없는 분노의 으르렁 거림이요, 그의 함성은 그 자신의 왕국을 가로지르는 순수한 핏덩이니라.
* 그곳의 해골들은 모두 코른의 대전사들이 베어 바친것, 혹은 쓰러진 대전사들의 해골로 하찮은 인간부터 거대한 타이라니드까지 가리지 않는다.
(원문에 hab-blocks라는 단어가 있는데 뭐여 이게)
* 해골산은 서서히, 그리고 끝없이 자라나고 있다.
* 그의 왕국은 황동 요새(Brass Citadel)를 비롯해 '코른의 성채'라 알려져있다.
코른의 숭배
-짤은 게임즈워크샵제 해골 제단(Skull altar)/ 에이지 오브 지그마 학살사제(Slaughter priest)
* 코른의 신도들은 예외 없이, 싸움을 업으로 삼은 전사들이다. 그들은 신전을 짓는대신 전장에서 그를 숭배한다.
* 무언가를 짓는 대신 찢는것으로 숭배를 대체하는 것은 그의 분노를 불러오기는 커녕, 그를 기쁘게 한다.
* 코른의 숭배는 순수한 피범벅속에서 이뤄지는데, 적으로부터의 승리든, 적에게 처절하게 저항하든 가리지 않는다.
* 이런 '예배'를 하루라도 거른 신도들은, 코른의 실망을 사게 될 것이다.
짤은 게임즈워크샵제 해골 제단(Skull altar)/ 에이지 오브 지그마 학살사제(Slaughter priest)
* 코른의 추종자들이 내뱉는 전투 함성은 그들이 바라는 폭력을 대변하고, 적들에게 공포를 불러온다.
* 피의 신께 피를! 해골 옥좌위에 해골을!
* 펜리스의 전설에서, 고어그(아마도 코른)는 악한 신격으로, 악신 호루스와 용-여신 스크리니어의 자손으로 묘사되며, 리만러스한테 패배한 뒤 어느 화산섬에 갖혀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신성한 숫자, 8
* 어째서 코른이 숫자8과 관계되는지는 모르나, 그의 분노에 찬 메아리가 워프 세계를 흔든 이래로 쭉 그래왔다.
* 그의 영향은 그것의 배수, 블러드thㅓ스터의 수, 완편 코호트 군대와 그의 군단 조직 전체에까지 영향을 준다.
(multiple. 8,16,24,32...이런것도 관계되는듯)
* 이 숫자, 8은 그의 이마테리움 왕국에도 깊게 관여한다. 황동 요새 주위에는 8개의 거탑이 둘러싸고 있으며, 만약 악마가 현실 우주에서 패퇴해 돌아온다면 그는 코른의 여덟 임무를 완수하고, 코른에게 다시한번 형상을 받게된다.
* 이마테리움 내에서 벌어지는 전투들 중 코른이 참가하는 여덟번째 전투는 언제나 가장 강력하다.
* 그의 필멸자-신도들도 이 숫자를 인지하고, 받아들였다. 그들은 핏빛 소환의식에서 그것을 사용하고, 섬뜩한 제례의 상징으로서 그들 살점위에 새기기도 한다.
* 여러 종족의 선지자들은 전쟁의 시대가 여덟번이 지나고 찾아올 종말적인 전투에서야 그의 피에 대한 갈망이 사그라들며 마침내 쓰러질 것을 예언했다.
다음편은 코른의 악마들.
뇌피셜이긴 한데, 숭배 방법에 적으로부터의 승리와 처절한 저항이 있으니까... 단지 코른의 군세에 대항하는 것도 그에 대한 숭배가 될 수 있음. 포텐셜은 슬라네쉬랑 같이 카오스 신들 탑인듯
실제로도 코른 소환하려던 카오스 컬티스트 막겠다고 걔들 다 죽이니까 코른이 만족하면서 소환되었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아니아니 워해머 TRPG랑 무슨 피시겜. 카오스 신들이 은근히 관대한지 살려달라고 징징대면 너글이 와서 똥물비 뿌려주고, 소환 막으려고 분투하면 코른이 '캬 고놈 잘패네'하고 거기에 지 악마 소환시켜줌
전쟁의 시대가 여덟번 지나야 코른이 사라진다는데 근데 시발 전쟁이 없었던 시절이 있긴했냐? - dc App
큼직한 전쟁 말하는듯. 1차 대전 2차대전으로는 잽도 안되는... 작중에서 2번째 천년기 쯤에 깨어났다고 했으니까 맨오브 아이언, 대성전, 호루스헤러시 정도로 스택이 쌓였으려나...
대균열로도 스텍 좀 쌓였을듯 한데 - dc App
필멸자들이 다 죽으면 없어지겠지.
코른의 아나테마가 슬라네쉬인건가
원래는 Enemy인데 어차피 카오스 신들끼리 짝짜꿍하지도 않고해서 코믹스에 나오는 아치에너미 느낌으로 번역해봄...
habitat block 약자인가? - dc App
가장 정직한 신
피의 신께 피를! 해골 옥좌에 해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