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스마 아머처럼 중세 갑옷 + SF파워아머는 다른데서 흉내를 못낼정도로 지땁 고유 아이덴티티 아님?
나머지는 황제는 듄 시리즈에서 따온거고
디먼들은 서양 고전 악마 + 반지의 제왕 발록이고
카오스 팔망성이랑 혼돈 신 컨셉은 엘릭사가에서 가져온거고
티라니드는 고전 SF 우주벌레 컨셉으로 시작해 블쟈 저그 디자인 따와서 완성된거고
(저그 모티브가 티라니드였긴한데 역수입당함)
나머지는 황제는 듄 시리즈에서 따온거고
디먼들은 서양 고전 악마 + 반지의 제왕 발록이고
카오스 팔망성이랑 혼돈 신 컨셉은 엘릭사가에서 가져온거고
티라니드는 고전 SF 우주벌레 컨셉으로 시작해 블쟈 저그 디자인 따와서 완성된거고
(저그 모티브가 티라니드였긴한데 역수입당함)
임페리얼 네이비 전함? 난 온갖 SF에서 이런 고딕 양식의 전함은 처음봄
그 뭐냐 쌈박질 잘하는 전형적인 타입의 "초록" 오크? 반지의 제왕이라든가 딴곳에서도 회색이 보통이였지. 초록색 오크는 잘 없었으니.
초록오크. 그것때문에 와우가 갈색오크만듬
파워아머도 스타십 트루퍼스 강화복 설정 따온거 아닌가 거기다 디자인만 바꾼거지
일당백 초인 스마도 스타십 강화복 병사들이 소규모 정예 타격대로 운영되는 개념 좀 넣은거 같고
카오스 신들은 저지 드레드 시리즈의 다크 저지들이랑 거의 비슷함
엘다 디자인이 되게 특이하긴 하던데. SF엘프 중에선 독보적인듯. 임페리얼 나이트와 타이탄은 배틀테크에서 영향받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