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카넘 젠취항목 일부 중
Tzeentch's opposite force in the Chaos pantheon is Nurgle, who stands for despair and the acceptance of one's fate. Such a form of existence is anathema to Tzeentch, who derives power from the will to change one's destiny(카오스 판테온에서 Tzeentch의 반대 세력은 Nurgle이며, 그는 절망과 운명의 수용을 상징합니다. 그러한 형태의 존재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는 의지에서 힘을 얻는 Tzeentch에 대한 혐오입니다.)
렉시카넘 너글항목 일부 중
His main enemy is Tzeentch, the Lord of Change, because their power comes from opposing sources. Tzeentch is hope and ambition, while Nurgle is defiance born of despair and hopelessness.(그의 주된 적은 변화의 주인 첸치 (Tzeentch)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힘은 반대의 근원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Tzeentch는 희망과 야망이며 Nurgle은 절망과 절망으로 인해 반항합니다.)
보면 렉시카넘보고 누가 뇌피셜 굴려서 카오스 긍정적인면 드립 나온듯
렉시카넘인가 40k 위키에 코른도 용기를 상징하는 어쩌고 써놨을껄
렉시카넘에는 용기를 상징한다가 아니라 '인간의 본질 중 영욕과 용기를 물려받았기 때문에~'라고 적혀있음. 긍정적인 면이라기 보다는 악한 사념의 기원이 되는 본능에 가까운 듯
써놓고 보니까 마지막 줄은 뭐여 저게
양놈들도 비슷한 썰 도는 거 보면 사람 사는 데 다 똑같아보임
절망과 절망으로 반항이라니 뭔가 이상한데 ㅋㅋㅋ
구글번역만 돌리고 귀찮아서 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