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이커는 크게
등대용 배터리 or 징집됨 or 제거로 나뉘는것만 아는데
사이커의 자질에 따라 징집 되고 나서 아스트로패스가 되던, 라이브리안이 되던 뭐가 되긴함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한가지 루트가 더있음
바로 갑주의 '재료'가 되는거임
그나가 쓰는 갑주는 사이킥에 방호를 주는 갑주인데
이 갑주를 만들려면 살아있는 사이커를 녹여서 만듦 그래야 방호가 생김
이또한 블랙쉽에서 사이커들 중 몇몇을 녹여 만드는거고 그나는 이사실을 모름
보통 사이커는 크게
등대용 배터리 or 징집됨 or 제거로 나뉘는것만 아는데
사이커의 자질에 따라 징집 되고 나서 아스트로패스가 되던, 라이브리안이 되던 뭐가 되긴함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한가지 루트가 더있음
바로 갑주의 '재료'가 되는거임
그나가 쓰는 갑주는 사이킥에 방호를 주는 갑주인데
이 갑주를 만들려면 살아있는 사이커를 녹여서 만듦 그래야 방호가 생김
이또한 블랙쉽에서 사이커들 중 몇몇을 녹여 만드는거고 그나는 이사실을 모름
ㄴㅇㄱ
+갤러필드, 워프엔진 부품
아니 그럼 블랙쉽은 내부에 사이커 정제 설비가 있는거야? 임네 함선들이 수병이랑 노예시체로 녹말 만들듯?
나도 소설? 누가 번역한거 본거 중에서 블랙쉽인가 어딘가 잡힌 사이커가 자신이 이후 어찌되는지 알기위해 사이킥 방호막 뚫고 살펴보다가 갑주제작 도와주는 사람들이 떠는걸 훔쳐보고 우리는 이제 전부 갑옷이 되는구나 하는 장면을 본적이 있음 내가 알기로 블랙쉽임
그나애들 의외로 순진맞은 구석도 있던데 알면 충격받을지도...
순진하다기엔 시오배 물감 사태가 쵸큼;;
그거 욕먹고 삭제된 설정 아니었나?
삭제됨? 다행이다... 아 그러면 이제 다시 순박한 회색기사인가
그나 칼도 사이커갈아 만들고 총알도 인간 갈아만드는데 새삼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