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가 아니고
그나가 쓰는 볼터탄을 만들때
무고한 제국시민 한명을 납치해서 피를 흘리게 하여 총알에 축복을 검
문제는 이게 악마에게 추가뎀을 주는 효혐이 실제로 있음
누가 올린 번역본을 옛날에 봐서 기억이 가물한데
제물로 받쳐진 사람이 그럼 지나가는 다른 범죄자를 받치면 되잖아!! 왜 날 받치는거야!! 하고 반항하니까
사제가 '무고한 자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 하면서 제물하고 거래함
거래 내용은 제물의 연인을 받칠까 아님 연인은 냅두고 널 받칠까 해서
거래를 받아드리고 스스로 제물이 된 후 그 총알이 악마를 관통해서 워프로 되돌려 보내는 장면으로 이어짐
옛날설정 아님?
2년전에 본 기억이 있어서 엄청 옛날도 아님
음. 저기서 "연인을 바치겠다"고 하는 놈은 더 이상 무고한 놈이 아니게 되는거군.
블붕이들은 죄가 많아서 총알도 못 되겠군
나도 읽은 기억난다
총알뿐만 아니라 그나가 쓰는 아이기스 아머들은 죄다 사이커들 애밀레해서 만드는지라 - dc App
납치된 사이커들이 사이커가 자기 미래를 보는데 갑주 재료행 미래를 보지만 딴 사이커들에게는 그냥 실험재료로 쓰이지 죽지는 않을꺼임 구라쳐주던게 짠하던 - dc App
미래를 보는게 아니라 유체이탈해서 자신들이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이야기하는 제국군들의 대화였지
받 바...
받친다.....
받침대용 뚝배기
아니 최소한 적당량 채혈해서 쓴다던가 하는 방법은 없는거야...?
1인1탄에 목 따야 가능하다고 들었음 - dc App
넘쳐나는 '자원'이 인간인지라.
워프 퇴치가 한계인가 아예 소멸이 아니라서 아쉬운데
그거 본기억 있는데 햄붕이들 감상이 "그 연인도 곧 볼터되거나 이미 되었겠군"ㅋㅋㅋ
받...받...꼴까닥
받친다!
뭘 자꾸 받쳐 받치긴ㅋㅋㅋ냄비를 받치냐 시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