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들 신병 시험할때 기도하고 생귀 피가 들어간 성배를 마시고 가사상태에 드는 걸로 아는데 만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러는건 좀 오버 아닌가? 사실은 정기적으로 헌혈한 그냥 블엔 피라든가 그런거 아님?
일단 쓰러진 생귀시체서도 뽑긴 뽑았다고는 하는데 원본에 계속 물타는것처럼 뿔린거아닐까? 물탄건 아니겠지만 - dc App
아마 생귀니우스의 피 자체를 계속 배양하는 거겠지. 어디 섞이거나 하지 않게.
무슨 종갓집 백년 간장 그런 식으로
졸지에 간장장독대가 되어버린 생귀
숙성배양간장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