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h40k.lexicanum.com/wiki/Red_Grail

https://wh40k.lexicanum.com/wiki/Blood_Chalice


렉시카넘에 보면 블러드 엔젤 관련 템으로

붉은 성배와 피의 성배라는 2가지 항목이 있는데


붉은 성배는 3,4판에 언급되며 

"생귀니우스의 피가 담긴 성배로, 블러드 엔젤이 마시고 가사 상태가 됐다가 깨어남."이고


피의 성배는 5판에 언급되며

"생귀니우스가 자신의 정수를 담아 만든 유물로, 이걸 마시면 피로와 상처가 치유된다."고 하네요.


이름도 비슷한 두 개가 똑같이 생귀너리 프리스트가 사용하는 워기어이고.


이걸 보면

위의 거(생귀니우스의 피를 담은 잔)에서 

아래 거(생귀니우스의 힘이 부여된 잔)으로 

설정이 바뀐게 아닌가 의심스러움.


…왠지 만년 동안 피가 계속 남아 있다는게 이상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