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전이 묘사가 몸이 붕 떠오르더니 먼지처럼 분해되서 강철기계로 슈루룩 빨려들어간거잖아.
그럼 일단 육체에 뭐가 들어가긴한건데. 기억만 넣을거면 뇌만 따서 넣으면 되잖아.
아그라니아? 였나.
크탄 조각이랑 대화장면에서 라이브러리안이 네크론들 영혼 주물럭거려서 기계에 쑤셔넣었다는데,
그럼 기계 육체에도 영혼 있는거 아님?
하다못해 ai들에게도 기계령 있는 판국에
구설정에서 크탄들이 정수 후루룩 빨아먹었다는데 생명 정수빨아먹은거야 아니면 영혼을 빨아먹은건지......
네크론들에게도 영혼이 존재한다고 봐야하는거 아닌가 싶네.
아무리 네크론들이 병신같아도 생체전이 조건에 영혼의 유무 같은건 신경 썼을거 같음.
영혼에 있는 인격적 특성이나 기억같은건 복붙이 됐는데 그러고 남은 영혼 그자체는 크탄이 스태프와 맛있게 먹었습니다한거아님?
영혼 빨아먹혔다가 정설아님?
걍 개쩌는 ai가 껍딱에 프로그래밍 된거 아님? 개개인의 정보취합한 ai에 불과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