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숙청은 31번째 천년기 호루스 헤러시의 패배에 뒤이은, 호루스의 반란군에 대한 제국의 반격이었습니다. 신속하고 결정적인 승리를 얻기 위해 테라를 공격하는 호루스의 작전은 결국 패배했습니다. 반란군은 무너지고 후퇴했으며, 이제 제국 군대는 반란군이 점령했던 모든 영토들을 탈환할 임무를 갖게 되었습니다. 대숙청은 제국이 그들의 영역에서 호루스로 인한 배신의 오염을 지우고자 하는 동안, 처음으로 수행된 은하계 전반에 걸친 대규모 숙청이었습니다.
개요
실제로 황금 옥좌 안에 갇히기 전 황제는 반란군에 대한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영원히 붙잡아둘 아이 오브 테러의 지옥같은 영역으로 몰아넣어지게 될 것이었습니다. 배신자 군단들에 대한 모든 기록들과 기억들은 황실 기록 보관소에서 삭제될 것이었습니다. 이스트반 V와 다빈 같은 행성들은 숙청될 것이고 배신자들과 연관된 군대는 파괴되거나, 아이 오브 테러로 밀어붙여질 것이었습니다. 배신자 군단들은 마치 존재하지 않았던 것과 같이 될 것이었습니다. 한편 호루스의 죽음 이후 배신자 군단들은 산산이 흩어졌습니다.
이후 반란군이 완전히 파괴되거나 추방되기 전까지 7년 동안 싸움이 계속되었습니다. 제국은 배신자들 뿐만 아니라 헤러시로 인해 야기된 혼란을 이용해서 인간 세상을 약탈하던 외계인들과도 싸웠습니다. 한 때 외계인 위협에 대해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성계들은 포위 공격에 처했습니다. 대숙청 동안, 충성파 군대는 행성들마다 배신자의 존재를 갖고 있다는 걸 발견하면서 제국 내에 존재하는 카오스 영향력의 순 규모를 인식했습니다. 많은 타락한 성계들이 정화되고 인퀴지션의 감시 하에 놓였습니다. 호루스의 죽음은 싸움을 끝낸 것이 아니었고, 반란군에 대항하는 충성파들의 마음을 다잡았을 뿐입니다. *
헤러시 동안 많은 행성들이 그들의 군대를 어느 쪽으로든 지원하길 거부했거나, 완전히 독립했습니다. 그러한 망설임은 충성파와 반란군 모두 처벌을 내렸습니다. 이러한 세력들은 반란군의 거점을 공격하는 행위를 통해 쥐어짜지게 되었습니다. ** 한편, 드롭사이트 학살에서 파괴된 리전들은 생존자들이 어떻게든 가지고 탈출하는 데 성공했던 극소량의 진 시드를 사용해서 서서히 재건되고 있었습니다.
황제가 황금 옥좌에 얽메여 있어 지도자가 없는 제국이 로부테 길리먼 휘하에서 느슨하게 체계화된 동안에, 카오스의 군대와 제국의 모든 적들은 헤러시 동안의 싸움에 의해 황폐해져 버린 무방비한 행성들을 휩쓸었습니다. 대성전의 빛은 죽음이 훨씬 만연하고 희망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어둠의 시대로 대체되어 사라졌습니다. 제국의 군대는 개편되었고 재배치되었으며 점진적으로 카오스의 추종자들은 서쪽으로, 아이 오브 테러로 도망가야만 했습니다.결국 제국은 스스로를 안정화하는데 성공했으나, 사람과 기계의 큰 손실을 입어야 했습니다.
울트라마린은 은하 동쪽에서의 전투로 테라 포위 공격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국의 성공에 중요한 요인이었습니다. 로부테 길리먼은 살아있는 위대한 군사 전략가였고 다른 스페이스 마린 군단들을 제국의 모든 적들에 대항하는 방어벽으로써 행동하도록 결집시켰습니다. 헤러시 다음 날은 황제가 권력을 잡은 이래로 가장 어둡게 보였습니다. 길리먼은 이 시기 동안 다음 전투지역으로 이동하기 전에 그의 울트라마린들과 함께 군대를 결집하고 보강하면서 모든 장소에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제국과 길리먼의 전략에 대한 그들의 믿음이 너무나 강력했기에, 스페이스 마린들은 결코 단 한번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
대숙청 동안, 제국에는 주로 길리먼이 관장했던 큰 정치적 변화들이 전해졌습니다. 이런 변화들 중 가장 중요했던 것은 스페이스 마린 군단들을 챕터로 나누는것 뿐만 아니라 제국 군대를 임페리얼 가드와 임페리얼 네이비로 분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두 조치 모두 어느 한 사람이 제국 내에서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을 제한하는 것 -또 다른 반란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며- 을 의도하였습니다.
대숙청 이후 부활의 시대로 알려진 기간이 뒤따랐습니다.
--------------------------------------------------------------------------------
대 숙청 시기 주요 사건들
칼리반의 파괴 후 라이온 엘 존슨은 행방불명이며, 다크 엔젤이 폴른에 대한 사냥을 시작하다.
세바스투스 IV 행성에서 벌어졌던, 아이언 케이지로 알려진 전투에서 임페리얼 피스트가 페투라보의 함정(Trap)을 공격하다가 큰 손실을 입다.
배신자 군대와 연관된 행성들은 익스터미나투스의 대상이다. 이는 Colchis(로가 아우렐리온), Barbarus(모타리온), Cthonia(호루스), 그리고 Chemos(펄그림)를 포함한다.
아이언 워리어의 모성인 올림피아는 울트라마린과 임페리얼 피스트의 2년 동안 이어진 포위 공격을 견뎌냈지만 결국 함락되었다. 충성파가 그들의 행성을 점령하게 두느니, 아이언 워리어는 그들의 비축된 미사일들을 폭발시켰고 척박한 황무지로 남겨두었다.
역병 행성 (Plague World) Seption Prime이 익스터미나투스로 파괴되다.
다크 엔젤과 블러드 엔젤이 카오스의 군세를 카디아 섹터에서 몰아내다.
알파리우스 또는 오메곤이 Eskrador에서 로부테 길리먼에게 죽은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쌍둥이 프라이마크의 운명은 불확실한 채로 남아있다.
자가타이 칸은 야산 섹터에서 다크 엘다 침입자들과의 전투 도중 웹웨이 안으로 사라진 것으로 생각된다.
Eastern Fringe 전체에 걸쳐 대량 학살의 광란을 이끌던 동안, 콘라드 커즈가 오피시오 아싸시노룸의 요원에 의해 죽다.
나이트 로드가 그들을 쫓는 제국의 추적자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수많은 매복을 전개하다.
로부테 길리먼은 Thessala 전투에서 펄그림에게 치명상을 입었고, 정지장에 들어갔다.
알 수 없는 세력이 노스트라모 섹터의 많은 부분을 파괴하다.
로갈 돈은 블랙 크루세이드에서 사망한 것으로 생각된다.
The Battle of Exyrion : 다크 엔젤 + 동맹 vs 아이언 워리어 + 폴른
==========================================================================================
*Horus's death had not ended the fighting, it had renewed the loyalists against the rebels.
** These forces were bled white attacking rebel strongholds.
***Never once did the Space Marines take a step back, so strong was their faith in the Imperium and Guilliman's tactics.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1(길리먼이 복수자라는 칭호를 받은것도 이 대숙청 기간동안 얻은것, 2) 헤러시 반역파 잔당들만 아니라 절멸당한걸로 알려진 외계인들도 대규모 봉기를 일으켜서 길리먼과 충성파는 골치를 썩혀야했음. 3) 자그마한 사건으로는 이떄 코믹스로 나온 마크라지의 영광의 주인공인 울트라마린 마리우스 게이지도 이떄 귀환.
커즈가 죽은게 대숙청 때였어? 노스트라모 성계를 터트린 의문의 세력은 뭐여 또?
렉시카넘 찾아보니 블랙실드 (데스워치 블랙실드 말고 헤러시 당시 어느 세력인지 명확하지 않은 스마 군단) 인데 그 중 아셴 클로라고 하네여
노스트라모에 커즈가 익스터미나투스 날린걸로 기억하는데 아마 커즈네 나이트로드겠지
커즈 헤러시 도중 죽은거 아니었음?
렉시카넘 보면 포스트 헤러시로 되어있네영
다크엔절 폴른 사냥이 라이온 행방불명 이후 였군요
그렇다고 합니다
번역 고맙습니다. 어느 빌어먹을 비공튀들 때문에 좋은 글에 비추가 달렸네요.
신경안씁니다 추천만 보이네요 기분좋아요 번역필요한거있으면 달아주세여 한두개씩 시간나면 하겠습니다
로갈이 가장 오래 살았네.
번역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