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도 아닌데 묘사가 카오스급인 대침공이 일어난 적도 있어서...가장 대표적인 게 Echoing vault라고 불리우는 헤일로 스타즈산 유물인데 안에서 물리학적 법칙을 위반하는 Harrowing이라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튀어나옴. 결국 기술암흑기 기술+마법을 통해서 균열을 봉쇄했다는데, 이메테리움도 아니고 아예 다른 차원에서 온 무언가로 추정하는 중...

구을 스타즈에서는 Pale wasting이라고 불리는 사건이 일어났는데, 인퀴지션에서 관련 기록을 싹 지워버려 정확하게 뭔지도 모르지만 별에서 태어난 역병이라는 언급과 악몽의 엔진들이라는 내용만 나옴. 11개의 챕터가 이거 막다가 통째로 증발했고, 아예 여기만 눈에 불 켜고 감시하는 챕터랑 워치포트리스가 따로 있음.

카오스나 네크론, 니드같은 애들은 그래도 나름 이해나 설명이란 게 되는데(카오스와 워프-생명체의 사념이 빚어낸 존재들, 네크론-일단 근본은 휴머노이드라 말은 통함, 니드-충분한 화력만 있다면 죽일 수 있음)저런 은하계 변경에 사는 놈들은 그런 애들보다도 소름끼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 대표적인 사례가 대성전기 랑단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