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누스의 알고리즘이 눈치란건 팔아먹고 정도를 모르는 뇌절킹이라는건 잘 알고 있었을거 같은데 그럼 니케아 이후 얘가 뭐 어찌 행동할거라고 생각한걸까. 마법 몰래몰래 쓰고 꽁해있을거라는 것 정도는 황제가 다 예상한 바였을거 같은데. 황제가 추측하고 의도한 마그누스의 이후 행보는 뭐였을까
사이킥이나 몰래 몰래 쓸 줄 알았겠지 게다가 마그누스 순수 능력만으로는 황제가 친 베리어 못부수잖아 거기 젠취가 껴들어서 그렇지
일단 헤러시 시기부터 예상이 빗나갔으니까...
설마 냅다 테라에 사이킥파 날릴 줄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