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년 만에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유일한 프라이마크라서 진짜 상징적인 의미에서나 행정적인 부분에서나
그 중요성이 더할 나위 없이 엄청난데.
다른거 다 제쳐두고 길리먼부터 죽이려고 움직여야 되는거 아니냐 ?
제국 반쪽난 상황에서 길리먼만 죽여도 제국은 그대로 우수수 무너질거 같은데
아바돈은 길리먼을 노리는 모습을 별로 안보여주네.
아무리 에버초즌이라도 커가 끌고 다니면서 황제 버프 직접 받는 프라이마크는 자신 없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