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년 만에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유일한 프라이마크라서 진짜 상징적인 의미에서나 행정적인 부분에서나
그 중요성이 더할 나위 없이 엄청난데.
다른거 다 제쳐두고 길리먼부터 죽이려고 움직여야 되는거 아니냐 ?
제국 반쪽난 상황에서 길리먼만 죽여도 제국은 그대로 우수수 무너질거 같은데
아바돈은 길리먼을 노리는 모습을 별로 안보여주네.
아무리 에버초즌이라도 커가 끌고 다니면서 황제 버프 직접 받는 프라이마크는 자신 없는건가 ?
유일한 프라이마크라서 진짜 상징적인 의미에서나 행정적인 부분에서나
그 중요성이 더할 나위 없이 엄청난데.
다른거 다 제쳐두고 길리먼부터 죽이려고 움직여야 되는거 아니냐 ?
제국 반쪽난 상황에서 길리먼만 죽여도 제국은 그대로 우수수 무너질거 같은데
아바돈은 길리먼을 노리는 모습을 별로 안보여주네.
아무리 에버초즌이라도 커가 끌고 다니면서 황제 버프 직접 받는 프라이마크는 자신 없는건가 ?
그래서 길리먼 부활 막고, 못막으니까 죽일려고 온갖 술수를 부렸는데 프마 머리에는 안되쥬?
아바돈 및 블랙리전이 굴리먼 부활 저지 실패후에 직접적으로 블랙리전이랑 대립 한 적이 있었냐 ?
그 이후로 레드 커세어 , 사우전드 썬 , 데스가드 랑 붙었지 블랙리전이랑 또 붙었다는 언급은 못봐서
일단 레드 커세어는 카이로스 페이트위버한테 예언 받기로 하고 움직였고, 카이로스는 마그누스 덕에 움직였고, 마그누스는 소식 듣고 움직였으니까 부활 저지 실패하고는 한 게 없네...?
일단 카오스 쪽에서도 급한 일이긴 해도 당장처리해야 될 정도는 아닐걸
데프마가 저기에 몇이나 있는데 프마 하나 귀환한걸로 카오스를 궁지에 몰기는 좀.....그냥 제국의 숨통이 좀 더 보장됬을 뿐 아니냐, 거기에 지금 제국이 반으로 갈라졌는데 카오스가 40K 시절보다도 더 강해지고 유리해진건 맞는듯
병바돈이 명목상 워마스터긴 한데 울트라마 위 쪽에 너글 영토 생기니까 그 잠깐을 못 참고 나머지 신 새끼들 쫄따구들이 침공했잖음. 병바돈이 뭔가를 하려고 해도 그레이트 게임 때문에 잘 안 될 것 같은디
그래서 제국 반갈죽당했자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