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드월드 출신 둘리들은 슬란들이랑 그들을 따르는 시종들 몆몆정도나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갈수있었고.
슬란들은 드라코시온의 인도를 받아 별의 구역이자 천상의 렐름으로 갔고.
또 슬란의 생각만으로 별빛 데몬이나 마찬가지인 세라폰을 부른다고하잖음?
그런데 전에 봤던 소설에서는 피라미드같은곳 안에서 스킹크 사제가 슬란이 죽은걸 보자 사우루스 가드랑 합의봐서 산란못에 있는 애들 가속화 시켜 새로 태어나게 하는게 있던데.
이게 어케 되있는거임? 피라미드 직속 병력이 따로 있고 슬란들이 부르는 애들이 또 따로 있는건가?
슬란들은 드라코시온의 인도를 받아 별의 구역이자 천상의 렐름으로 갔고.
또 슬란의 생각만으로 별빛 데몬이나 마찬가지인 세라폰을 부른다고하잖음?
그런데 전에 봤던 소설에서는 피라미드같은곳 안에서 스킹크 사제가 슬란이 죽은걸 보자 사우루스 가드랑 합의봐서 산란못에 있는 애들 가속화 시켜 새로 태어나게 하는게 있던데.
이게 어케 되있는거임? 피라미드 직속 병력이 따로 있고 슬란들이 부르는 애들이 또 따로 있는건가?
흔한 설정변경일듯. 별데몬 생산을 그런 산란못으로 한다고 퉁치면 될거 같은데 세라폰 개정이 돼야 알듯함 - dc App
기존 설정에서도 별자리에 자리잡은게 슬란뿐 아니라 세라폰 전체였음. 모탈 렐름에서 슬란들이 걔네를 소환할뿐인거고 - dc App
일단 가장 최근이 우주선안에 산란못이니까 이게 맞는거같은데 일단 개정되고 정립되어야 알듯 지금 세라폰만 뭐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