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적을 상대로 아무튼 신무기를 꺼내서 이김 압도적인 적을 상대로 아무튼 "타우컴푸터" 카이스로 모든걸 파.개.한.다. 이지랄 나니까 노잼이지 걍 사람들시 납득할 수 있는 신묘한 전술, 요컨데 기계교가 니드 상대로 서비터 스팸해서 굶겨죽이는거, 같은거 써서 결정적일때마다 승리했으면 이런 소리 안들었음 갠적으로 흐루드 상대로 드론스팸한게 카이스가 개지랄내는거 보다 낫다고 봄 - dc official App
근데 드론 스팸은 타우만의 전술이지. 기계교가 니드 굶겨죽인 것도 유기물이 한없이 0에 수렴한는 서비터를 굴려서 가능한건데, 나름 종특 잘 살린 전술이라고 봄. 문제는 제국이 흐루드상대로 말도안되게 고전했었다는거...
제국도 나름 선방했었다고만 했으면 그렇게 문제될 설정은 아닌데
저건 걍 예를 든거고, 타우가 제국의 굳은 머리로는 감히 시도조차 못할 전술로 이겼으면 지금처럼 참치게이 새끼들 취급 안받을거라는 소리임 - dc App
하긴... 제국이 쓸 수 없는 무기를 가져와서 처리한 거에 가깝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