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디자인의 파워 슈트 안에
참치말고 인간이 들어있었으면
지금보다 더 인기 많지 않았을까 ?
인류 제국과 여러모로 아치에너미스러운 진영이 되는거지
인명 경시 사상이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행해지는 제국과는 다르게, 어느정도 인명을 중시하고
외계인이라면 이를 가는 제국과 다르게 대화와 협상이 가능하다면 외계 세력과도 과감히 교류하고
비대할정도로 거대한 제국과 다르게 등대의 사용이 불가능해 비교적 적은 규모의 영토를 가지고 있고
암울한 40K 세계관에 어울리지 않는 상식이 통용되는 밝은 면모들을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통제받지 않아서 워프에 취약하고 겉으로는 발전하는거 같지만 결국엔 종 전체를 파멸로 몰고가고 있으며 지배계층은 그걸 알지만, 대중에게 알릴 수 없어서 숨기고 은폐하고
여의치 않으면 세뇌와 암살까지 시도하는 그런 찝찝하고 암울한 면모도 갖춘 진영이였으면 어땟을까 ?
참치말고 인간이 들어있었으면
지금보다 더 인기 많지 않았을까 ?
인류 제국과 여러모로 아치에너미스러운 진영이 되는거지
인명 경시 사상이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행해지는 제국과는 다르게, 어느정도 인명을 중시하고
외계인이라면 이를 가는 제국과 다르게 대화와 협상이 가능하다면 외계 세력과도 과감히 교류하고
비대할정도로 거대한 제국과 다르게 등대의 사용이 불가능해 비교적 적은 규모의 영토를 가지고 있고
암울한 40K 세계관에 어울리지 않는 상식이 통용되는 밝은 면모들을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통제받지 않아서 워프에 취약하고 겉으로는 발전하는거 같지만 결국엔 종 전체를 파멸로 몰고가고 있으며 지배계층은 그걸 알지만, 대중에게 알릴 수 없어서 숨기고 은폐하고
여의치 않으면 세뇌와 암살까지 시도하는 그런 찝찝하고 암울한 면모도 갖춘 진영이였으면 어땟을까 ?
인간이면 카오스 타락인데
22
대성전때 멸망한 인류세력이 40k에 뚝 떨어진듯한 모습이었겠군
그놈의 카오스 쉬벌...
타우가 제노가 아니라 3만년 당시 고립된 인간세력이며, 장기간의 유전자적 개조로 워프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게 되었고. 암흑기의 stc들을 가지고 지금 번성하고 있는 열등한 인간들이 아닌 우월한 자신들과 자신들의 기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다시 전쟁으로 끼어들엇다
이런 설정이면 인기가 좋았을듯, 까이지도 않고
그러면 메리수 같아서 좆같을듯
메리수 같은건 사실 지금도 ..
디아스포렉스 생존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