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보급이 필요없거나 들어도 적게 들어가는거 같음.



제국만해도 당장에 농업행성에서 징벌한 곡식이 하이브월드에 가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으며.


광산 행성에서 캐낸 광물이 공업단지들로 못간다면 의미가 없고.


아무리 아밀의 군대가 강력하다고한들 그것들을 적제적소에 배치 못한다면 의미가 없는데.



당장에 오크를 예시로 하나 들어보자면.


1:인력? 어차피 오코이드 포자에서 타고 태어나며 원래부터 있던것도 차고 넘치는게 오크.

다른 행성에서 오지 않는다고한들 그 행성 내에서 자체적으로 자라날수도있음.


2: 무기? 루티드 그거. 일단 오크도 총알이라든가 필요한건 다 있어야하긴 한다만은, 이놈들은 전부 현지에서 재료들을 조달하다싶이 하는 수준임.


3:밥? 문자 그대로 적들을 씹어먹으면 됨. 정 뭣하면 길가는 그레친이나 스퀴그를 잡아먹을수도있고 그건 길거리에 아주 널려있음.




니드들은 자기 몸에서 총알같은걸 생성하고 고기만 먹으면 어쨋거나 만사 ok


귀쟁이? 크엘은 사이킥으로 해결 가능한게 얼마나 많을까. 깜귀는 뭔가 약탈 형식으로 치고 빠지는 애들이고.


네크론? 말을 말아야지...



제국이랑 비슷한 형식으로 꾸준한 보급이 필요한건 참치정도일듯한데.


진짜 보급이 적거나 많이 필요하지않고도 전력을 유지할수있다는건 진짜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