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갤에 여러 정보나 소설들 번역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재미있게 잘보고있어요.
모타리온이 소설이나 글마다 성격이 좀 판이하게 다르더군요. 어떤글에선 삼류악당인데, 어떤글에선 또 덕장에 정도 있고요. (자카타이칸 설득하다 빡치거나, 부하를 위해 안락사 시킨다거나)
각자 프마마다 고유의 역할이나 성격을 부여받았다고 알고있는데 모타리온은 어떤가요? 혹은 알수있는 번역글이 있을까요? 궁금하여 글올려봅니다
모타리온이 소설이나 글마다 성격이 좀 판이하게 다르더군요. 어떤글에선 삼류악당인데, 어떤글에선 또 덕장에 정도 있고요. (자카타이칸 설득하다 빡치거나, 부하를 위해 안락사 시킨다거나)
각자 프마마다 고유의 역할이나 성격을 부여받았다고 알고있는데 모타리온은 어떤가요? 혹은 알수있는 번역글이 있을까요? 궁금하여 글올려봅니다
프라이마크들이 황제로부터 부여받은 면 그런건 낭설이라고 들음.
나름대로 자기 부하들은 아꼈음. 너글한테 간것도 너글 역병에 고통받는 군단병들 보고 넘어간거고
황제가 구라쟁이란걸 유일하게 처음부터 눈치챔. 이것도 황제가 일부러 눈치채게 해준 걸 수도 있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