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요약하자면
아버지: 발키아야 이제 결혼 적령기도 다 됐는데 이제 슬슬 남자 찾아서 결혼하지 않을래?
발키아:아이~씻팔! 나보다 약한 남자랑 결혼 안한다고!
아버지: 언제까지 그런 소리만 할꺼야 네가 결혼해서 후계자를 낳아야 내가 마음놓고 족장 자리를 물려주던가 하지
발키아: 아이 씻팔! 앞으로 아빠랑 말 안해
아버지: (어휴 딸이라 참는다)
결국 아버지가 후계자 생산을 위해 새로운 여자와 재혼함
발키아: 선넘네
얼마안가 새로운 아들까지 태어남. 슬슬 발키아가 아니라 새로 태어난 아들이 족장 자리를 이어야 한다는 말이 들려오기 시작
발키아: 선넘네? 개빡치네?
당시 발키아 부족은 추운 겨울이 되면 그나마 따뜻한 곳으로 부족 전체를 이동시켰는데, 사실 그곳도 그리 환경이 좋은 곳은 아니였음
근데 왠일로 그곳 환경이 좋은 상태로 유지되자, 아버지는 혹독한 고향땅으로 부족을 이동시키는대신 안식처에 남기로 함
그리고 그곳에서 어쩌면 정착의 가능성을 염두에 둠
한편 발키아는
발키아: 당장 달려나가 북쪽의 모든 부족들을 정복하지 못할 망정 이렇게 편히 쉬고만 있겠다고? 선 넘네? 개빡치네? 좆같네?
정말로 이랬다
코른이 '아이고 잘한다 내새끼'할만함
카오스 답지 않게 아빠는 정상인이었는데...딸은 너무 코른 답네
이거 완전 칸 아님?
칸도 맛나가기전에는 발키아네 아버지랑 어느정도 비슷한데 발키아가 더하지
대체 저 아버지아래서 어떻게 저런 딸이 나온거야
코른 데프는 떡잎부터 남다르구만
배란자
작가 괜찮은거냐ㅋㅋ - dc App
아빠는 좋았는데..
미친년은 정말 떡잎부터 다르네
쉽게 말하자면 호부견자네
진짜네 시발 ㅋㅋㅋㅋ딱 그 말로 정의가 가능하네 ㅋㅋㅋㅋㅋ
잘만 했으면 카오스 짓 때려칠 수 있었을텐데.
그렇게 미친거 같진 않은데? 마지막에 정착하지 말자는 의견 말고는 평범한거 아님?
지가 결혼 치일 피일 미루고 있다가 후계자 걱정때문에 새 마누라 들이고 자식나은거 고깝게 보는건 지 업보인거 같은데
후계자 문제는 애들이 30대는 커녕 20대도 되기 전에 죽는게 문제니까 발키아 정도로 강하면 문제 안될거 같은데...
쟤가 걍 족장하겠다고 강짜 부려도 깝칠새끼 없지 않나
념글에도 계속 나왔지만 발키아가 직접 낳은 후계자가 없으니까 아버지가 걱정한거임 결국 자식은 커녕 남편도 없어서 발키아가 죽더라도 후계 걱정 없으려고 후처를 들인거지 발키아 지가 직접 걷어찬거야
우리야 저놈이 어떻게 클지를 알지만 아버지는 그걸 모르니까.
아 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