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피도 눈물도 없는 설정이었다가 알고 보니까 존나 부성애 넘치는 인간이었던거지 '내가 가족놀이나 하려고 저들을 만든줄 아느냐?' 라곤 해도 사실은 '사실 가족놀이 하려고 만든건뎅...' 이라는 설정 어떠냐 약간 불칸 인상의 그런 황제 - dc official App
아니면 원래는 그랬는데 카오스에 맞서기위해 자신의 모든 인간성을 버린 황제
앙그론 도살자손톱제거수술못한다는거 알았을때 워프폭풍한번일어났을듯 - dc App
가족놀이용이였으면 마누라가 애들 흩어놓고 도망갔겠냐..
가족놀이라 들었는데 갑자기 대성전놀이로 바뀌니까 눈 뒤집어진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