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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라지 시민의 삶은 규율과 자기부정, 소박함의 삶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인류 최상의 전통을 물려받은 진정한 계승자라고 여기며 사치와 오락을 멀리한다. 이런 기풍은 마크라지의 규율과 질서를 흠모하는 주변 행성계에도 미친다. 이런 생활방식을 지키기 위해 양성의 아이들은 6세에 군사와 체육 교육 시설로 보내지고, 그 곳에서 싸움 기술을 배우고 체력을 키우며 규율을 유지하며 고통을 견디고 야생에서 생존해 나간다. 14세가 되면 이 학생들은 병사가 된다.이런 엄격한 통치가 마크라지의 군사력을 최고로 유지하며 주변 항성계 여럿도 이런 훈련방법을 받아들였다. 병사는 30세까지 복무하고 그 이후엔 전역해서 가족을 꾸릴 수 있다.(미국 화드 263호, 2001년)
(울트라마 지역의) 방어는 울트라마린이 맡지만 당연히 각 행성들은 각자의 군대를 가진다. 이 행성들은 임페리얼 가드에 병력을 공출할 필요는 없지만 울트라마린 영지의 부와 고도로 조직화된 체계로 인해 필요하다면 은하계 어디에서나 싸울 수 있는 수많은 연대들을(hundreds of regiments) 가진다. (미국 화드 255호, 2001년)



이걸 보면 알겠지만 울트라마의 시민들은 30살에 전역한다. 근데 30살이 평균수명이라니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