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멸자들을 고문하던 일상을 보내던 어느날 아침 워프속 아스트로노미칸처럼 발딱선 스스로의 스페이스ㅡ쥬지를 발견한 거임 어제까지는 아무 느낌도 안들던 거적때기 한장만 걸친 필멸자 여자 노예의 허벅지가 이상야릇한 느낌을 불러일으키고 마는데... 필멸자 시절의 그 감각이란 사실을 떠올리고..... 사타구니에 거포를 장착한 초인은 그대로.........
예전 5판인가 카오스 스폰 딜도팬티 삼는 카스마 있었는데
씨발 다음편
다시금 성욕에 눈뜬 그는 놀라온 속도로 목마른 그녀의 관심을 받았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하이브 월드 최하층에서 천개의 쥬지-촉수를 가진 카오스 스폰이 되어 데스워치 대원 심영이우스의 멜타에 소각되기 전까지 수많은 필멸자 암컷을 어둠의 왕자께 헌상했다고 한다...
그 필멸자를 반갈죽 시키는거지 자신의 거포로
슬라네쉬계면 씹가능
엠칠 - dc App
근데 카스마니까 별로 보고 싶진 않아
슬라네쉬계는 고자 해방된 애들 많잖아 - dc App
3군단 기립박수 - dc App
펄그림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펄그림이 라일라너 덮치는거 보니까 존나 강간마가 따로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