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멸자들을 고문하던 일상을 보내던 어느날 아침

워프속 아스트로노미칸처럼 발딱선

스스로의 스페이스ㅡ쥬지를 발견한 거임

어제까지는 아무 느낌도 안들던

거적때기 한장만 걸친 필멸자 여자 노예의 허벅지가

이상야릇한 느낌을 불러일으키고 마는데...

필멸자 시절의 그 감각이란 사실을 떠올리고.....

사타구니에 거포를 장착한 초인은 그대로.........